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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편의점 여성 폭행사건 의인 감사패 전달

사회 정의 위해 헌신과 봉사…의상자 지정 추진

정철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14:03]

진주시, 편의점 여성 폭행사건 의인 감사패 전달

사회 정의 위해 헌신과 봉사…의상자 지정 추진

정철규 기자 | 입력 : 2024/04/09 [14:03]

▲ 9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편의점 여성 피해자를 도운 50대 남성 의인과 면담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주시청.


[브레이크뉴스=정철규 기자]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편의점 여성혐오성 폭행을 만류하고 피해자를 도운 50대 남성 의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의인은 지난해 11월 진주시 내 편의점에서 여성혐오성 폭행 가해자를 제지하고 피해자를 구조했다. 

 

시는 이 과정에서 본인도 안면골절상을 입어 의료비와 생계비 480만원(범죄피해지원센터 280만원, 진주시복지재단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의상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과 봉사하는 분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ju City presents appreciation plaque to righteous person for assault on woman at convenience store

Dedication and service for social justice... Promotion of designation of costumer

 

On the 9th, Jinju City presented a plaque of appreciation to a man in his 50s who dissuaded a misogynistic assault at a convenience store and helped the victim in the city hall businessman's room.

 

Uiin, who received a plaque of appreciation that day, stopped the perpetrator of a misogynistic assault and rescued the victim at a convenience store in Jinju City in November last year.

 

The city also supported 4.8 million won for medical expenses and living expenses (2.8 million won from the Crime Victim Support Center and 2 million won from the Jinju City Welfare Foundation) as the person suffered a facial fracture during this process, and is pursuing the designation of a victim.

 

Jinju Mayor Cho Gyu-il said, “The city will actively support people who serve and serve for social justice so that they do not face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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