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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워크 멈춤' 고객은 불안한데...'이마트 창원점은 괜찮아요'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4/02/04 [13:41]

'무빙워크 멈춤' 고객은 불안한데...'이마트 창원점은 괜찮아요'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4/02/04 [13:41]

▲ 고객들이 멈춰선 무빙워크 앞에 서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최근 이마트 창원점에서 "무빙워크 멈춤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마트 창원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다.

 

지난 3일 오후 6시경 이마트 창원점에서는 4층에서 5층으로 올라가던 무빙워크의 멈춤사고가 있었다. 하지만 무빙워크가 멈춘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어 보인다. 

 

▲ 고객들이 멈춰선 무빙워크 앞에 서있다.


현장을 통제하던 관계자는 안전을 위한 멈춤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무빙워크가 멈추고 다시 가동되는 시간까지 약 7~8분 동안, 기자가 직접 목격한 현장은 3층에서 4층으로 올라오던 고객들과 4층에서 5층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서있던 고객들이, 한꺼번에 좁은 공간으로 몰리면서 위험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마트 창원점은 지난 2002년 6월 개점해 올해로 22년째 영업을 하고 있다. 22년 전에 설치한 무빙워크의 멈춤사고는 어쩌면 당연해 보인다. 이날도 관계자는 안전을 위한 멈춤이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설득력은 많이 부족해 보인다. 

 

▲ 고객들이 멈춰선 무빙워크에 서있다.


유난히 자주 일어나는 이마트 창원점의 무빙워크 멈춤사고에 대해, 이마트 관계자는 안전을 위한 멈춤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멈춤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불안감을 직접 느끼는 고객의 불만 썩힌 목소리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고객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멈춤사고의 재발 방지가 시급해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using ‘Google Translate’.‘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oving walkway stopped’ customers are anxious... ‘E-Mart Changwon branch is okay’

 

Recently, “moving walkway stalled accidents are occurring frequently” at the E-Mart Changwon branch. These are the voices of customers who use the E-Mart Changwon branch.

 

At around 6pm on the 3rd, there was an accident at the Changwon branch of E-Mart where a moving walkway that was going up from the 4th to the 5th floor came to a halt. However, there seems to be no particular reason for the moving walkway to stop.

 

The official who was controlling the scene said it was a stop for safety, but for about 7 to 8 minutes from the time the moving walkway stopped until it started up again, the scene the reporter witnessed was customers coming up from the 3rd floor to the 4th floor, and people coming up from the 4th floor. Customers who were unable to go up to the 5th floor were crowded together into a narrow space, creating a dangerous situation.

 

E-Mart Changwon branch opened in June 2002 and has been in operation for 22 years. It seems natural for a moving walkway installed 22 years ago to stop. Even on this day, officials said that the stop was for safety reasons, but their persuasiveness seems to be lacking.

 

Regarding the moving walkway stalling accident at E-Mart Changwon branch, which occurs particularly frequently, E-Mart officials say it is a stoppage for safety reasons, but the number of dissatisfied customers who feel anxious every time a stalling accident occurs is increasing. It seems urgent to prevent recurrence of stopping accidents in order to relieve customer anxiety.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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