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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창원 마산회원구' 미리보기

마산회원구 대형 국책사업 등으로 도시는 변신 중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11/06 [08:32]

22대 총선 '창원 마산회원구' 미리보기

마산회원구 대형 국책사업 등으로 도시는 변신 중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11/06 [08:32]

▲ 사진왼쪽부터 윤한홍 국회의원, 조청래 전 창원시장 후보,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마산회원구위원장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마산회원구는 행정복합타운건설과 마산교도소 이전 사업 등을 통해 도시의 변화가 현재 진행 중이다. 오래된 도시의 이미지 변화와 탈피를 통해 젊은 청년들의 유입 또한 활발한 곳이다. 

 

창원 마산회원구는 윤한홍 의원의 지역구로 윤석열 정부 탄생에서 혁혁한 역할을 하며 윤핵관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윤 의원의 공천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창원시 5개 지역구에서 가장 안전한 공천 지역으로 분류되며 일찌감치 윤 의원의 공천이 확정적인 곳이다.

 

특별한 대항마도 없어 윤핵관 일괄 사태라는 변수만 없다면 공천은 거의 확정적으로 보인다. 지역 또한 보수 후보의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지난 21대 총선에서 윤 의원은 53.85%를 얻었고, 민주당 하귀남 후보는 38.45%를 얻었다. 하지만 최근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당 지도부와 대통령 측근들에게 불출마를 선언하거나 수도권 지역 출마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힌 만큼 국민의힘 지도부와 윤 의원의 입장 정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마산회원구에도 지각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언론을 통해 꾸준히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조청래 전 창원시장 후보도 총선 후보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는 총선 출마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축했다. 하지만 조 전 시장 후보의 주소지가 회원구에 있어 이를 두고 회원구 출마를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추정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하귀남 후보가 위원장직을 내리고 송순호 위원장이 지역을 맡으면서 특유의 의지를 보이며 열정을 쏟고 있다. 송 위원장은 도의원 출신으로 오래된 구도심의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적 특성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한편, 정의당과 진보당은 후보를 내기 위해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view of the 22nd general election ‘Changwon Masan Hoewon-gu’

 

The city is undergoing a transformation in its image due to large-scale national projects in Masan Hoewon-gu.

 

Changwon Masanhoewon-gu is the constituency of Rep. Yoon Han-hong, who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 creation of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and is classified as Yoon Haek-gwan.

 

For this reason, not many people will deny Rep. Yoon’s nomination. Perhaps that is why it is classified as the safest nomination area among the five constituencies in Changwon City, and Rep. Yoon's nomination is certain early on.

 

As there is no special opponent, the nomination seems almost certain, barring the variable of the Yoon Haek-gwan incident. The region is also a place where conservative candidates are highly preferred. In the 21st general election, Representative Yoon received 53.85%, and Democratic Party candidate Ha Gwi-nam received 38.45%.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is showing its unique will and passion as candidate Ha Gwi-nam stepped down from his position as chairman and Chairman Song Soon-ho takes charge of the regional area. Chairman Song is a former provincial lawmaker and is serving as a leader for change, but the key is how to overcome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a strong conservative tendency.

 

The Justice Party and the Progressive Party announced that they are taking measures to nominate candidates.

 

In Masan Hoewon-gu, urban changes are currently underway through the construction of a multi-functional administrative town and the Masan Prison relocation project. The influx of young people is also active through changes in the image and escape from old cities. In order to take advantage of these characteristics of the city, wise judgment from voters is required in the 22nd general election, which is attracting attention.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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