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시민을 위한 정책 만들기’ 교육 실시

직원 대상 ‘정책기획력 향상’ 교육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5:03]
지역뉴스
창원시
창원특례시, ‘시민을 위한 정책 만들기’ 교육 실시
직원 대상 ‘정책기획력 향상’ 교육
기사입력: 2022/09/23 [15:03]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창원특례시는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책기획력 향상’교육을 실시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책기획력 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정책 기획업무를 주로 하는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기획과정 전반에 대한 강의, 기획업무 단계별 중점사항 분석 토의, 기획보고서 작성 실습 등의 내용으로 꾸려졌다. 

 

시는 앞으로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직원들의 직무 능력을 높임으로써 시민들에게 좋은 정책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직원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교육을 수강한 한 직원은 “실제 데이터를 토대로 행정 수요를 분석하여 정책을 기획한 후, 수강생들과 토론하고 기획보고서 작성 실습까지 해볼 수 있어, 그동안 막막했던 정책 기획업무에 대해 조금이나마 자신감이 생겼다”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심동섭 창원특례시 인사조직과장은 “공공정책의 시작은 ‘기획’이며 정책 기획은 철저히 수요자인 시민의 입장에 이루어져야 한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행정 환경을 분석하여 시민의 욕구를 파악하고 적절한 정책을 만들어낼 수 있는 혜안(慧眼)과 실무 기술을 익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Creating a Policy for Citizens’ Education

 

Training on ‘improving policy planning skills’ for employees

 

The city of Changwon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had conducted training on ‘improving policy planning skills’ for its employees.

 

This day's training consisted of lectures on the overall policy planning process, discussion on the analysis of key points in each stage of the planning task, and practice of writing a planning report with 20 employees mainly involved in policy planning.

 

In the future, the city plans to do its best to educate and train employees so that they can repay citizens with good policies by opening the necessary training courses to enhance their job skills.

 

An employee who took the training said, “After planning a policy by analyzing administrative demand based on actual data, I can discuss with the students and practice writing a planning report, so I have gained a little confidence in the policy planning task that has been difficult in the past. “It was a very rewarding time,” he said.

 

Shim Dong-seop, head of personnel organization at Changwon Special City, said, “The beginning of public policy is ‘planning’, and policy planning should be done thoroughl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onsumer, who is the consumer. I look forward to learning the wisdom and practical skills to create appropriate policies,” he said.

제보는 breakgn@naver.com
ⓒ 브레이크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