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 유충발생 관련 긴급의장단 회의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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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유충발생 관련 긴급의장단 회의
기사입력: 2022/09/23 [15:15]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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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여성보건국장으로부터 북면 감계복지센터 수영장 유충 발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시의회는 23일 북면 감계복지센터 수영장 유충 발생과 관련해 긴급의장단 회의를 가졌다.

 

이번 긴급의장단 회의는 지난 20일 창원시 산하 시설공단에서 관리하는 북면 감계복지센터 수영장에서 유충이 발견돼 시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의장단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으로부터 ‘북면 배수지의 유입구와 유출구, 대산정수장 정수지, 수용가 및 소화전 12개 지점 샘플을 검사한 결과 이상이 없었고,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라는 중간조사결과와 후속 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감계복지센터에서 20일 유충을 발견했으나 감독기관인 창원시에 이틀이 지난 22일에 보고하는 등 뒤늦은 보고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대응이 늦어질수록 시민의 불안감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 신속하게 원인을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이근 의장은 “진해 석동정수장에서 유충이 발생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시민들이 이용하는 수영장에서 유충이 발견돼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충 발생 원인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향후 대응에 만전을 기하길 바라며, 시의회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대신하는 시정의 견제·감시자로서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는지 확인하고 대안과 해결책을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Council, emergency chairperson meeting related to larvae outbreak

 

The Changwon City Council held an emergency chairperson meeting on the 23rd regarding the occurrence of larvae in the Gamgye Welfare Center in Buk-myeon.

 

The emergency chairperson meeting was prepared in consideration of the seriousness of the situation as larvae were found in the swimming pool of the Gamgye Welfare Center in Buk-myeon, managed by the Changwon City Facilities Corporation on the 20th, raising public anxiety.

 

The chairperson said from the director of the Changwon City Welfare and Women's Health Bureau, who attended the meeting, that there were no abnormalities in the results of the inspection of samples from the inlet and outlet of the Buk-myeon drainage basin, the purification basin of the Daesan water purification plant, the consumer and the fire hydrant. ' and a briefing on the results of the interim investigation and follow-up measures.

 

The Gamgye Welfare Center discovered the larvae on the 20th, but pointed out the problems with the belated reporting system, such as reporting it to the supervisory agency, Changwon City, on the 22nd, two days later. He then emphasized the need to promptly investigate the cause and come up with countermeasures, keeping in mind that the delayed response can increase citizens' anxiety, while also providing accurate information to the citizens.

 

Chairman Kim Lee-geun said, “A larva was found in a swimming pool used by citizens shortly after the occurrence of larvae at the Seokdong Water Purification Plant in Jinhae, increasing public anxiety about tap water. We hope that we will do our best to respond, and the city council will check whether an appropriate response is being made and consider alternatives and solutions together as a check and monitor of the city government instead of the eyes and ears of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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