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산하 시설공단 관리 수영장에서 유충발견

창원시 현장급파, 신속한 사고경위 파악 착수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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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산하 시설공단 관리 수영장에서 유충발견
창원시 현장급파, 신속한 사고경위 파악 착수
기사입력: 2022/09/22 [20:14]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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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안경원 제1부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시 북면 감계복지센터 수영장에서 유충이 발견돼 창원시가 경위파악에 나섰다.

 

당시 감계복지센터는 창원시에 관련 사항을 늑장보고해 논란이 일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오후 1시경 창원시 산하 시설공단에서 관리하는 북면 감계복지센터 수영장에서 안내요원에 의해 유충 25마리가 발견됐다.

 

이날 감계복지센터는 창원시에 관련 사항을 보고하지 않고 20일부터 21일 2일간 자체 유충 제거작업만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감계복지센터는 22일 오후 4시 30분경 칠서수질연구센터에 유충 확인여부를 의뢰하고, 오후 4시부터 수영장 휴관조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설공단 관계자는 오후 4시 13분경 창원시 관련 국장에게 유선으로 보고했으며, 국장은 4시 40분경에 관련 사항을 시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위파악에 나섰다.

 

감계복지센터 수영장에는 대산정수장의 강변여과수가 ‘북면배수지’를 통해 공급되고 있으며, 강변여과수에는 유충 등의 접근이 불가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창원시는 유충발생 원인이 ‘북면배수지’ 문제인지, 수용가인 감계복지센터 자체저수조 오염때문인지 등을 밝히기 위해 검사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아파트 등에 식수로 공급되는 물의 요염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북면배수지’의 유입부 및 유출부와 급수가정(10여곳)의 수도꼭지에 대한 점검을 22일  밤중에 실시한다.

 

아울러, 시는 북면지역 가정에서 유충의심물질이 발견될 시에는 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arvae found in a swimming pool managed by the Changwon City Facilities Corporation

On-site dispatch to Changwon City, promptly identify the cause of the accident

 

A larva was found in the swimming pool of the Gamgye Welfare Center in Buk-myeon, Changwon-si, and Changwon-si started to investigate the circumstances.

 

At that time, Gamgye Welfare Center was known to have not reported related matters to Changwon City, so the reporting system is likely to be controversial.

 

On the 20th, around 1 pm, 25 larvae were discovered by a guide at the swimming pool of the Gamgye Welfare Center in Buk-myeon, managed by the Changwon-si affiliated facility corporation.

 

It is known that the Gamgye Welfare Center did not report related matters to Changwon City on that day and only carried out its own larvae removal work for two days from the 20th to the 21st.

 

After that, it was found that the Gamgye Welfare Center requested the Chilseo Water Quality Research Center to confirm the larvae at around 4:30 pm on the 22nd, and the swimming pool was closed from 4 pm.

 

An official from the Facilities Corporation reported to the director of Changwon-si by wire at around 4:13 pm, and the director was reported to have reported the matter to the mayor around 4:40, and began to understand the circumstances.

 

The riverside filtered water from Daesan Water Purification Center is supplied to the swimming pool of the Gamgye Welfare Center, and the riverside filtered water is known to be relatively safe as larvae and others cannot access it.

 

The city of Changwon started an inspection to find out whether the cause of the larvae was the 'Buk-myeon drainage problem' or the contamination of the Gamgye Welfare Center's own water tank, the customer.

 

In addition, in order to determine whether the water supplied as drinking water to apartments is polluted, the inlet and outlet of the 'Bukmyeon Reservoir' and the faucets of the water supply wells (about 10 places) will be inspected tonight.

 

In addition, the city urged people to report immediately when suspicious larvae are found in households in the Buk-myeo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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