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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진분홍빛 품은 산청 덕천서원…배롱나무 꽃 활짝

주윤한 기자 | 기사입력 2023/08/02 [11:17]

[포토뉴스] 진분홍빛 품은 산청 덕천서원…배롱나무 꽃 활짝

주윤한 기자 | 입력 : 2023/08/02 [11:17]

▲ 진분홍빛 품은 산청 덕천서원


[브레이크뉴스=주윤한 기자] 2일 산청군 시천면 덕천서원에 자리 잡고 있는 배롱나무가 진분홍빛 꽃을 피우며 탐방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덕천서원에 식재돼 있는 배롱나무는 여름이면 화려한 꽃빛으로 서원을 물들이며 장관을 연출한다.

 

배롱나무는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쯤인 7~9월 100여 일 동안 꽃을 피우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또 양반나무로 일컬어지며 선비들이나 유학자들이 서원, 향교에 심기도 했다.

 

특히 100일 동안 붉은 빛을 유지해 선비의 절개와 지조를 상징한다해 충신이나 열사, 선비를 기리는 곳에 많이 심었다.

 

덕천서원은 ‘을묘사직소’를 쓴 실천성리학의 대가 남명 조식 선생을 기리기 위해 그의 제자들이 건립한 서원으로 산청 조식 유적 가운데 한 곳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to News] Sancheong Deokcheon Seowon with deep pink color... crape myrtle flowers in full bloom

 

On the 2nd, a crape myrtle tree located in Deokcheon Seowon, Sicheon-myeon, Sancheong-gun, is attracting visitors with its dark pink flowers.

 

The cruciferous tree planted in Deokcheon Confucian Academy creates a spectacle by coloring the conservatory with colorful flowers in summer.

 

The crape myrtle is also called crape myrtle because it has the characteristic of blooming for about 100 days from July to September, when the summer heat is on the rise.

 

It is also called the Yangban tree, and scholars and Confucian scholars planted it in seowon and hyanggyo.

 

In particular, it was planted in places honoring loyal subjects, martyrs, and scholars because it maintained its red color for 100 days, symbolizing the fidelity and fidelity of scholars.

 

Deokcheon Seowon was built by his disciples to honor Nammyeong Jo Shik, the master of practical Neo-Confucianism who wrote ‘Eulmyosajikso’, and is one of the remains of Jo Shik in Sanch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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