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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5/26 [13:24]

창원특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5/26 [13:24]

▲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26일 시청 시민홀에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복지 성장과 민·관파트너십 형성으로 ‘지속 가능한 보듬복지’ 실현을 주제로 개최됐다.

 

워크숍은 민간복지시설 종사자 30명, 복지담당 공무원 20명이 참석해 5인 1조로 팀을 구성하고 발대식과 더불어 창원시 복지발전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건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10만원 상당의 ‘보듬보따리’를 전달하고 창원 편백치유의 숲에서 힐링과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오랫동안 몸담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워크숍 진행에 대한 평가로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민관이 소통하고 복지현장 종사자들의 힐링을 위해 개최한 뜻깊은 행사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한다”며 “오늘 워크숍을 통해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어 민관의 복지가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여 우리 시가 보듬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holds ‘Community Security Council Workshop’

 

Changwon Special City announced that on the 26th, it held a public-private joint workshop of the Changwon-si Community Security Consultative Group at the Civic Hall of City Hall.

 

This workshop was held under the theme of realizing ‘sustainable welfare’ through communication between the public and the private sector, welfare growth, and public-private partnership formation.

 

The workshop was attended by 30 people from private welfare facilities and 20 public servants in charge of welfare, forming a team of 5 people and having time to think about the welfare development of Changwon City along with the launching ceremony. , and experienced healing and culture in the Cypress Healing Forest in Changwon.

 

In addition, the hard work of workers who have been working in the field of social welfare for a long time and dedicated to neighbors in need was encouraged, and the participants had time to collect various opinions and reconcile by evaluating the progress of the workshop.

 

Seo Ho-gwan, Director of Welfare and Women's Health, said, “I am grateful for the active cooperation of social welfare facility officials and public officials in a meaningful event held for communication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and healing of welfare field workers.” I hope that the welfare of the public and the private sector will be more active and communicate and harmonize so that our city can realize the welfare of the bodeum.”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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