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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와 미국 헬기시장 공략하는 경남 항공기업

㈜네오헬스테크널러지, (주)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 씨엔리(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3/07 [08:03]

경남TP와 미국 헬기시장 공략하는 경남 항공기업

㈜네오헬스테크널러지, (주)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 씨엔리(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3/07 [08:03]

▲ 경남테크노파크 전경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경남테크노파크는 도내 기업 4개사와 함께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2023 헬리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3 헬리엑스포 행사는 국제헬리콥터협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세계 최대 수직이착륙 항공산업 엑스포로, 주요 헬기 OEM사인 Airbus, Bell, Leonardo, Sikorsky를 비롯한 헬기 및 항공기 관련 600개사 14,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남TP는 경남도내 참가기업의 효과적인 수주활동 지원을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달라스무역관(관장 김종현) 및 애틀랜타무역관(관장 신정수)의 도움으로, 행사장에 “KOREA”부스를 설치해, 사전에 발굴한 잠재고객들의 1:1 맞춤형 B2B를 기획하였으며, 행사에 참가하는 ㈜네오헬스테크널러지, (주)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 씨엔리(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 등의 경남 항공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헬기 고객사들간의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동안 경남도와 경남TP는 항공기업들과 함께 해외의 항공산업 마케팅 이벤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지만 이번 ‘헬리엑스포’ 참가는 처음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의 항공기업들은 그동안 수리온 양산과 LAH/LACH 개발에 참여하며 그동안 축척한 헬기 제작 기술력과 생산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헬기 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 번째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어스엔에어로스페이스 마케팅 담당 김연수 주임은 “국내 헬기 개발 컨소시엄에 참여한 이력을 토대로 북미 지역의 헬기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참가하게 되었다”며, “미래 고객과의 기획 B2B 미팅을 통해 당사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이번 행사 참가는 팬데믹 이후 기존 민항기 시장의 활발한 개척과 함께 풍부한 경험을 쌓은 헬기 시장에도 진출하고자 기획하였다”며, “이번 행사 참여로 북미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헬기 시장 개척에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nam TP and Gyeongnam Aircraft Corporation targeting the U.S. helicopter market

 

Neo Health Technology Co., Ltd., Earth&Aerospace Co., Ltd., C&R Co., Ltd., Kencore Aerospace Co., Ltd.

 

Gyeongnam Technopark announced that it will participate in the '2023 Heli Expo' to be held in Atlanta, USA from the 6th to the 9th with 4 companies in the province.

 

The 2023 Heli Expo event is the world's largest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aviation industry expo hosted by the International Helicopter Association, with approximately 14,000 participants from 600 helicopter and aircraft-related companies, including major helicopter OEMs Airbus, Bell, Leonardo, and Sikorsky.

 

Gyeongnam TP installed a “KOREA” booth at the event venue with the help of the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KOTRA) Dallas Office (Director Kim Jong-hyun) and Atlanta Office (Director Shin Jeong-soo) to support the effective order-winning activities of participating companies in Gyeongsangnam-do. We planned 1:1 customized B2B for the discovered potential customers, and Gyeongnam aerospace companies such as Neo Health Technology Co., Ltd., Earth & Aerospace Co., Ltd., C&R Co., Ltd., and Kencore Aerospace Co., Ltd. participating in the event and will support consultations among global helicopter customers.

 

In the meantime, Gyeongnam-do and Gyeongnam TP have been continuously participating in overseas aviation industry marketing events together with aircraft companies, but this is the first time they participated in the 'Heli Expo'. Based on the helicopter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production management ability accumulated over the years, the company plans to take the first step to enter the global helicopter market in earnest.

 

Kim Yeon-soo, head of marketing for Earth & Aerospace Co., Ltd.,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I participated to pioneer the helicopter market in North America based on my experience of participating in a domestic helicopter development consortium." We will actively promote our capabilities,” he said.

 

Chungsik Noh, director of Gyeongnam TP, said, “Participation in this event was planned to enter into the helicopter market with abundant experience while actively exploring the existing civil aircraft market after the pandemic. I look forward to the opportunit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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