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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통장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2/07 [14:40]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통장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2/07 [14:40]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통장연합회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7일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시정의 최접점에 있는 이‧통장연합회 임원진과 만나 소통‧공감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수요자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해 창원시 7개 주요 단체 임원진과 소통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있는 이‧통장연합회가 릴레이 간담회의 첫 주자로 나섰다.

 

시는 5개 구 이‧통장연합회 지회장 등 임원진 6명과 이‧통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소통했다.

 

소통‧공감 릴레이 간담회는 다음달 2일까지 7개 주요 단체와 함께할 예정이며, 이후 진해물류단지, 전통시장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소통‧공감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구만수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오늘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어 감사드린다”며 “이‧통장은 행정과 시민을 이어주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만큼 창원특례시가 동북아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홍남표 시장은 “코로나19, 경제불황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행정과 주민의 최접점에서 발로 뛰고 있는 이‧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3년 시가 미래 혁신성장 기틀을 완성하는 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ong Nam-pyo, Mayor of Changwon Special, held a meeting with Lee and Bank Account Association

 

On the 7th, Hong Nam-pyo, Mayor of Changwon Special Cases, met with executives of the Bank Account Association, who are at the closest point of municipal administration, to hold a communication and empathy relay meeting to implement consumer-centered administration.

 

This meeting will be held in the form of a communication relay with the executives of seven major organizations in Changwon for consumer-centered municipal administration in 2023.

 

The city talked candidly and communicated with 6 executives, including the branch heads of the 5 District Bank Account Association, about the difficulties and improvement plans of the Bank Account, and suggestions from local residents.

 

The communication and empathy relay meeting is scheduled to be held with 7 major organizations until the 2nd of next month, and then visit various sites such as the Jinhae Logistics Complex and traditional markets to continue the communication and empathy meeting.

 

Koo Man-soo, chairman of the Bank Account Association, said, “Thank you for providing time for us to communicate in a comfortable atmosphere today.” I will faithfully carry out my duties in the future.”

 

Mayor Hong Nam-pyo said, “I am deeply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Lee and Bank Managers who are running at the closest point between administration and residents despite difficult situations such as Corona 19 and economic recession.” We will listen to the voices of the field and carry out active citizen-centered administration.”

제보는 break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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