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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인력양성 교육 실시

산업 경쟁력의 기본은 사람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3/02/07 [14:51]

경남테크노파크, 인력양성 교육 실시

산업 경쟁력의 기본은 사람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3/02/07 [14:51]

▲ 경남테크노파크 전경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경남테크노파크(원장 노충식) 공동훈련센터는 지난 1월 11일부터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의 지원을 받은 「재직근로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통해 인력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체 교육 인프라를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재직자 역량향상을 위한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2017부터 2022년까지 총 4,844명의 재직자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2023년 교육과정은 경남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스마트공장 ▲기계설계 ▲품질관리 ▲방위산업 ▲조선 ▲항노화메디컬 분야 22개 교육과정으로 구성했으며, 총 40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충식 원장은 “재직자 교육을 통해 재직자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제공을 위해 제조산업의 교육수요를 파악하고, 협약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nam Techno Park, manpower development training

 

The basis of industrial competitiveness is people

 

The Gyeongnam Techno Park (Director Choong-sik Noh) joint training center announced in a press release on the 7th that it has been accelerating manpower training through 「Education for Improving Job Competency of Current Workers」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Gyeongsangnam-do since January 11th.

  

As part of the manpower development project to improve the competency of incumbents i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hat do not have their own educational infrastructure, a total of 4,844 incumbents were operated from 2017 to 2022.

 

The 2023 curriculum consists of 22 courses in ▲Smart Factory ▲Machine Design ▲Quality Management ▲Defense Industry ▲Shipbuilding ▲Anti-aging Medical in connection with Gyeongnam Strategic Industries, and a total of 40 sessions are scheduled.

 

Director Noh Choong-sik said, “We will strive to improve the capacity of incumbents through incumbent education and to improve the productivity and competitiveness of local companies.” We will actively communicat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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