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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함안 달집사르기 3년만에 열린다

함안군 정월대보름맞이 함안천변에서 개최

양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3/02/01 [14:02]

제20회 함안 달집사르기 3년만에 열린다

함안군 정월대보름맞이 함안천변에서 개최

양영석 기자 | 입력 : 2023/02/01 [14:02]

▲ 제20회 함안 달집사르기 3년만에 열린다. 사진은 지난행사 모습   © 양영석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영석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멈췄던 함안군의 정월대보름맞이 행사가 3년 만에 열린다.    

 

함안군은 오는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20회 달집사르기 행사를 가야읍 함안천변에서 개최한다.

 

달집사르기 행사는 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떡 메치기 체험 및 시식, 널뛰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시작으로 고유제, 개회식이 진행된다. 

 

아울러 달집사르기는 오후 5시 50분 경 점화 예정으로 축하공연으로 풍물패 청음의 농악대동놀이, 함안국악협회의 강강술래 공연이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달집사르기 행사에 많은 군민들께서 참석하셔서 널뛰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하시고, 우리 고유의 명절을 즐기면서 달집사르기 행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0th Haman Daljip Sales Festival held in 3 years

Haman-gun Jeongwol Daeboreum held along the Haman River

 

Haman-gun's Jeongwol Daeboreum celebration, which was stopped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will be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Haman-gun will hold the 20th Daljip Sargi event at the Hamancheon Stream in Gaya-eup to pray for safety and good harvest on the 5th of the 5th.

 

The Daljipsarigi event is held on the 5th from 1:00 pm to 7:00 pm, and begins with rice cake making experience and tasting, folk games such as neolttwigi, yutnori, and jegichagi, followed by a koyuje and an opening ceremony.

 

In addition, Daljipsarigi is scheduled to be lit at around 5:50 p.m., and as a celebratory performance, there will be a nongak bandongnori by a pungmul troupe and a Ganggangsullae performance by the Haman Gugak Association.

 

A military official said, "We hope that many county residents will attend this Daljipsargi event and experience various folk games such as Neolttwigi and Jegich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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