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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뚝딱이봉사단, ‘어르신 떡국 나눔 봉사 펼쳐’

주윤한 기자 | 기사입력 2023/01/09 [16:43]

거창뚝딱이봉사단, ‘어르신 떡국 나눔 봉사 펼쳐’

주윤한 기자 | 입력 : 2023/01/09 [16:43]

▲ 거창뚝딱이봉사단이 마리면 영승마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과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봉사를 펼쳤다.  © 주윤한 기자


[브레이크뉴스=주윤한 기자] 거창뚝딱이봉사단(회장 전명옥)이 지난 8일 마리면 영승마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과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거창뚝딱이봉사단 회원 15명은 한우 사골을 정성껏 고아 떡국을 끓여 수육과 함께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거창뚝딱이봉사단은 도배·장판, 전기설비, 장비, 요식업 등 전문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봉사자 30명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단체이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거창뚝딱이봉사단 단체 기념 촬영  © 주윤한 기자


전명옥 회장은 “계묘년 새해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올해도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병모 영승마을 이장은 “새해에 영승마을을 찾아 따뜻한 떡국을 대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eochang Ddukdakki Volunteer Group, ‘Sharing Tteokguk for the Elderly’

 

On the 9th, the Geochang Dukttakki Volunteer Corps (Chairman Jeon Myeong-ok) announced on the 9th that they had visited the Senior Citizens’ Center in Yeongseung Village, Mari-myeon, on the 8th and shared rice cake soup with the elderly and 100 residents.

 

On this day, 15 members of the Geochang Tookdakgi Volunteer Group carefully boiled orphaned rice cake soup with Korean beef bones and served a warm lunch to the village elders and residents along with beef meat.

 

The Geochang Dukdakgi Volunteer Group is a talent donation group consisting of 30 volunteers engaged in professional fields such as wallpapering, flooring, electrical equipment, equipment, and catering, and is carrying out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for neighbors in need.

 

Chairman Jeon Myung-ok said, “I prepared the event with the heart of wishing for the health and happiness of the residents in the New Year.”

 

Jeon Byeong-mo, head of Yeongseung Village, said, “Thank you for visiting Yeongseung Village and serving us warm rice cake soup in the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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