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감사해, You’개최

복지관 위해 애써준 고마운 분들께 보답 시간 마련

정철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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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감사해, You’개최
복지관 위해 애써준 고마운 분들께 보답 시간 마련
기사입력: 2022/12/05 [14:57]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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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이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의 밤 ‘감사해, You’를 진행 모습. 사진제공=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 정철규 기자



[브레이크뉴스=정철규 기자]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안병용)은 4일,5일 양일간 진주시 중안동 소재 A시네마에서 2022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의 밤 ‘감사해,  You’를 개최했다.

 

감사해, You는 한 해 동안 평거복지관을 위해 애써준 자원봉사자&후원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답하는 자리로 평거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후원자 약 2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2022년 한 해 동안 평거복지관에서 주관하는 각종 복지서비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힘쓴 후원자 및 자원봉사단체 8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진주시장상을 수상한 뚜레쥬르 진주판문점은 “가까운 이웃 중에도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은 걸 알게 됐다”며“오는 2023년에도 소외된 계층이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안병용관장은 “자원봉사자&후원자들은 우리 지역 사회의 숨은 영웅이자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며“지역의 희망의 불씨가 돼주신 자원봉사자&후원자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ju City Pyeonggeo Social Welfare Center, ‘Thank you, You’

Provide time to repay those who have worked hard for the welfare center

 

The Jinju City Pyeonggeo Social Welfare Center (Director Byung-Yong Ahn) held the 2022 Volunteer & Supporter Year-end Night ‘Thank You, You’ at A Cinema in Jungan-dong, Jinju City on the 4th and 5th.

 

Thank you, you was held with about 240 volunteers and supporters who are regularly active at the Pyeonggeo Welfare Center as a place to express gratitude and repay the volunteers and supporters who have worked hard for the Pyeonggeo Welfare Center for the past year.

 

In addition, on this day, during the year 2022, appreciation plaques were awarded to 8 teams of supporters and volunteer groups who actively participated in various welfare services supervised by the Pyeonggeo Welfare Center and worked hard to develop local social welfare.

 

Tous Les Jours Jinju Panmunjeom, which won the Jinju Mayor’s Award on the day, said, “I learned that there are many people living in difficulties even among my close neighbors.”

 

In response, Director Ahn Byeong-yong said, “Volunteers & supporters are the hidden heroes of our local community and the power that moves socie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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