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함양곶감’ 초매식 갖고 본격 출하

당도 높고 뛰어난 맛 예로부터 임금님의 진상품, 기상여건 좋아 고품질 곶감 생산

주윤한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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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 함양곶감’ 초매식 갖고 본격 출하
당도 높고 뛰어난 맛 예로부터 임금님의 진상품, 기상여건 좋아 고품질 곶감 생산
기사입력: 2022/12/05 [15:03]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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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님 입맛을 사로잡았던 쫄깃쫄깃 영양만점 지리산 함양곶감이 5일 초매식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였다.  © 주윤한 기자


[브레이크뉴스=주윤한 기자] 임금님 입맛을 사로잡았던 쫄깃쫄깃 영양만점 지리산 함양곶감이 5일 초매식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초매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김재웅 도의원, 생산자·중매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 대표 농산물인 명품 함양곶감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길 기원했다.

 

함양 곶감은 지리산과 덕유산으로 둘러싸여 밤낮 일교차가 커 곶감 건조에 천혜의 조건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의 진상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산림청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제39호로 지정돼 맛과 품질을 보장하는 것이 바로 함양 곶감이다.

 

함양군에서는 지난해 21만 접의 곶감을 생산해 250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렸으며 올해는 원료감 작황이 양호하고 건조 기간 동안 기상 여건이 좋아 예년에 비해 생산량이 증가하고 품질 역시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초매식은 개식 선언에 이어 진병영 군수 축사, 내빈들이 참여하는 성공기원제, 경매진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곶감과 감말랭이는 전국 소비자들에게 맛과 품질이 좋은 명품곶감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질이 좋은 곶감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초매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2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총 12회 경매가 열려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으로 농협담당자 및 곶감법인 임원들의 철저한 검수로 떫은 곶감, 냉먹은 곶감 등 저품질 곶감은 반입을 철저하게 차단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함양곶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양군은 이번 곶감 초매식을 비롯해 12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3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제7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개최해 함양곶감 홍보 및 판매를 비롯해 체험행사, 농특산물 판매 등을 진행한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 소비자 공략을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하나로마트에서 곶감특판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리산 명품 함양곶감 홍보 및 판매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t. Jirisan Hamyang Dried Persimmons’ were first sold and shipped in earnest

High-quality dried persimmons, a gift for kings since ancient times, with high sugar content and excellent taste

 

Chewy and nutritious dried persimmons from Hamyang, Mt. Jirisan, which captivated the taste of the king, were first introduced on the 5th, starting with the chomae ceremony.

 

About 50 people attended the first ceremony, including Hamyang County Mayor Jin Byeong-young, County Council Chairman Park Yong-un, provincial council member Kim Jae-woong, and producers and middlemen.

 

Hamyang dried persimmons, surrounded by Jirisan Mountain and Deogyusan Mountain, have a large temperature difference between day and night, and dried persimmons are produced under heavenly conditions for drying them. It is Hamyang dried persimmon that guarantees

 

Last year, Hamyang-gun produced 210,000 folds of dried persimmons, raising farm household income of 25 billion won.

 

The opening ceremony was followed by a congratulatory speech by Governor Jin Byeong-yeong, a ceremony to pray for success with the participation of guests, and an auction.

 

Governor Jin Byeong-yeong said, “Hamyang dried persimmons and dried persimmons are recognized by consumers nationwide as luxury dried persimmons with good taste and quality.

 

A total of 12 auctions will be held every Monday and Thursday starting with the first sale ceremony on this day until January 12 next year to sell to consumers across the country. By strictly blocking the import of silver, we plan to introduce the best Hamyang Dried Persimmon to consumers.

 

Hamyang-gun held the '7th Hamyang Gojong City Dried Persimmon Festival' for 3 days from December 30th to January 1st, including the first sale of dried persimmons, in the Sangrim Park area, promoting and selling Hamyang dried persimmons, experience events, sales of agricultural specialties, etc. proceed with

 

In addition, to target consumers in Seoul and the metropolitan area, from the 22nd to the 24th, a special dried persimmon sale event will be held at Hanaro Mart in Yangjae, Seoul, and will continue to promote and sell the famous dried persimmons from Jirisan H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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