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 창원시와 사랑의 연탄 나눔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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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 창원시와 사랑의 연탄 나눔
기사입력: 2022/12/05 [10:07]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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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3일 (사)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마산합포구 관해정 일대 4세대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 하해근 지부장 및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손에서 손을 통해 사랑의 인간 띠를 만들어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까지 함께 전했다. 또한, 세대당 300장씩 40세대에 1만2000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사)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는 국내·외 무료진료 등 공익활동을 위해 2006년 설립된 단체로, 봉사단은 취약한 곳의 의료봉사를 꾸준히 실시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열린의사회 부산경남지부 회원들과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 이성용 기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겨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더욱 견디기 힘든 계절이다”며 “이 시기에 우리의 이웃들을 돌아보며 겨울나기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어 감사드리고, 나눔활동은 우리 사회에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n Doctors Association Busan/Gyeongnam Branch, sharing briquettes of love with Changwon City

 

Changwon Special City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delivered briquettes of love to the 4th household in Kwanejeong, Masanhappo-gu, to support the Busan and Gyeongnam branch of the Open Medical Association and the vulnerable to have a warm winter.

 

Hong Nam-pyo, the mayor of Changwon, and Ha Hae-geun, the head of the Busan-Gyeongnam branch of the Open Doctors Association, and about 40 members participated in the event, hand-to-hand, hand-delivering briquettes to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sharing the warmth of love together. In addition, it plans to deliver 12,000 briquettes to 40 households, 300 per household.

 

The Open Doctors Association Busan-Gyeongnam Branch was established in 2006 for public interest activities such as free medical treatment at home and abroad.

 

Changwon Special Mayor Hong Nam-pyo said, “Winter is a season that is more difficult for neighbors in need to endure.” He conveyed his gra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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