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

오는 10일 성탄 가족뮤지컬 공연…SNS 이벤트·에코티어링 등 이어져

정철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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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
오는 10일 성탄 가족뮤지컬 공연…SNS 이벤트·에코티어링 등 이어져
기사입력: 2022/12/05 [14:20]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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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티어링 특별체험 홍모물. 사진제공=진주시청.   © 정철규 기자



[브레이크뉴스=정철규 기자] 진주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10일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월아산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목재문화체험장 달음홀에서는 뮤지컬 ‘빨간코 루돌프와 산타크로스’공연을 벌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울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회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을 한정하며, 예약과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또 월아산 우드랜드와 자연휴양림 일원에서는 알록달록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 등 겨울 감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을 맞을 계획이다.

 

또한 산림레포츠단지는 오는 23일까지 ‘모험왕 하모를 찾아라!’ 여러 장소를 돌며 자연 놀이 및 생태 활동 미션을 수행하고 자연을 체험하는 활동으로 에코티어링 특별체험을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으로 선착순 50명에 한해 현장 접수하며,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일을 제외한 평일에 진행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2022년 개장한 월아산 자연휴양림·산림레포츠와 계절별 문화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올해 20만명이 다녀갔다”며“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문화행사와 특별체험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ju City, ‘Christmas in the Forest’ event in Jinju in the forest of Mt. Wolas

Christmas family musical performance on the 10th... SNS events, eco-tearing, etc. continued

 

On the 10th, ahead of Christmas, Jinju City will hold a “Christmas in the Woods of Mt. Wolasan” event for children and family visitors.

 

On this day, the musical ‘Red Nose Rudolph and Santa Claus’ will be performed at Daleum Hall of the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to give children a fun time.

 

This performance is limited to 100 people per show, held twice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and reservations and on-site first-come-first-served basis are available.

 

In addition, in Wolasan Woodland and Natural Recreation Forest, a Christmas photo zone full of winter sensibility, such as a colorfully shining Christmas tree, will be installed to welcome visitors.

 

In addition, the Forest Leports Complex conducts a special eco-tearing experience by performing nature play and ecological activity missions and experiencing nature by going around various places until the 23rd.

 

Applications are limited to 50 first-come, first-served families with children over the age of 5, and applications are accepted on-site, excluding Saturdays, Sundays and holidays.

 

An official from Jinju City said, “200,000 people visited this year with a lot of interest in the Wola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and Forest Leports, which opened in 2022, and seasonal cultural events. Next year, we will prepare more diverse cultural events and special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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