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샤인머스켓·사과,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정

포도부문 전국 최고상, 사과부문 장려상 수상

주윤한 기자 | 기사입력 2022/12/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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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샤인머스켓·사과,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정
포도부문 전국 최고상, 사과부문 장려상 수상
기사입력: 2022/12/05 [14:19]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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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거창군 이승필 씨의 샤인머스켓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윤한 기자

[브레이크뉴스=주윤한 기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거창 샤인머스켓과 사과가 대한민국 대표과일로 선정됐다.

 

지난 2일 대회에서 거창군 이승필 씨의 샤인머스켓이 최우수상, 강석갑 씨의 아리수 사과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국산과일의 우수성 홍보 및 소비촉진, 과수산업 육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과수부문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올해는 시·군에서 추천한 사과, 배 등 일반과수 7종과 산림과수 4종에서 총 178점을 대상으로 계측·외관·과원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46점을 최종 선발했다.

 

포도부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승필 씨는 재배경력이 10년인 전문 과수농업인으로서 0.8ha 재배면적에 연간 1.7톤의 샤인머스켓을 생산하고 있고 현재 한국포도회 거창군지회장으로 활동하며 회원 품질관리 교육과 박스 당도표시제를 시행에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에 앞장서고 있는 모범농업인이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대상에 국무총리표창과 500만원, 최우수상에 장관표창과 200만원, 우수상·장려상·특별상은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사과와 포도가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4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특히 올해 전국적으로 품질이 나쁜 샤인머스켓이 대량 출하돼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고 있던 상황에서 ‘거창 샤인머스켓’이 전국 최고상을 받아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과수 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eochang Shine Muskets and Apples selected as representative fruits of Korea

Awarded the highest prize in the grape sector and the encouragement award in the apple sector

 

At the 2022 Korea Representative Fruit Contest held at EXCO in Daegu, Geochang Shine Musket and apples were selected as the representative fruits of Korea.

 

At the competition held on the 2nd, Geochang-gun Lee Seung-pil's Shine Musket won the Grand Prize and Kang Seok-Gap's Arisu Apple won the Encouragement Prize.

 

The 'Korea Representative Fruit Contest', which started in 2011 and celebrated its 12th this year, is the largest fruit contest in Korea hosted and supervised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nd the Korea Federation of Fruit Farmers' Associations to promote the excellence of domestic fruits, promote consumption, and foster the fruit industry. It is a large scale event.

 

This year, a total of 178 pieces were selected from 7 types of general fruit trees, such as apples and pears, and 4 types of forest fruit trees recommended by cities and counties.

 

Mr. Lee Seung-pil, who won the national grand prize in the grape category, is a professional fruit farmer with 10 years of cultivation experience. He is a model farmer who is leading the production of high-quality Shine Muskets by implementing

 

The winners of the day were awarded the Prime Minister's Citation and 5 million won for the grand prize, the Minister's Citation and 2 million won for the grand prize, and 1 million won each for the Excellence Award, Encouragement Award, and Special Award.

 

Governor In-mo Gu said, “Geochang apples and grapes have been achieving excellent results in the Korea Representative Fruit Contest for four consecutive years. “I am delighted that this is an opportunity to widely publicize the excellence of quality by receiving the highest award in the countr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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