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립합창단, ‘제190회 정기연주회’

‘다시, 겨울...그리고 봄’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09:59]
지역뉴스
창원시
창원시립합창단, ‘제190회 정기연주회’
‘다시, 겨울...그리고 봄’
기사입력: 2022/12/01 [09:59]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올 한 해를 보내면서 창원시민들에게 따뜻한 합창음악으로 위로받을 수 있는 창원시립합창단 제19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공기태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의 지휘로 함께 하는 이번 정기공연은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한해를 활기차게 만끽할 수 있는 곡들로 무대에 오른다. 

 

창원시립합창단과 창원시합창연합회 합창단의 따뜻한 하모니와 유니버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연주,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배우 남경주가 함께하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겨울...그리고 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4개의 무대로 이루어지는데 그 첫 무대는 미국의 현대음악 작곡가이자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 합창지휘과 교수인 랜달 스트룹(Z. Randall Stroope)의 Hodie!(This Day)가 연주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배우 남경주의 특별출연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개성 뚜렷한 노래와 춤 연기로 객석을 사로잡는 남경주는 뮤지컬 명성황후, 햄릿 등에서 활약한 1세대 뮤지컬배우로 뮤지컬 외에도 연극, 드라마, 영화, 하모니카 연주 등 많은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무대에서 다양하고 감동이 있는 공연으로 창원시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를 준비했다. 이민경 편곡의 캐롤 메들리는 실버벨을 시작으로 창밖을 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북치는 소년, 징글벨 등 추운 겨울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를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따뜻한 겨울이 다가옴을 알리는 희망 가득한 합창음악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Municipal Choir, ‘The 190th Regular Concert’

 

‘Again, Winter…and Spring’

 

Changwon Special City announced on the 1st that the 190th regular concert of the Changwon Municipal Choir will be held at the Seongsan Art Hall Grand Theater on the 8th at 7:30 pm, where the citizens of Changwon can be comforted by warm choral music while spending the year.

 

Conducted by Gong-tae Chief Conductor and Artistic Director, this regular performance will take the stage with songs that will enable you to enjoy the year energetically, leaving behind the gloomy past due to COVID-19.

 

The warm harmony of the Changwon Municipal Choir and the Changwon Municipal Choral Association Choir, the performance of the Universal Philharmonic Orchestra, and a rich and colorful stage with Nam Gyeong-ju, a musical actor representing Korea, will be presented.

 

The performance, held under the theme of 'again, winter...and spring', consists of four stages, the first of which is the American composer of contemporary music and Professor of Choral Conducting at Oklahoma State University, Randall Stroope (Z. Randall Stroope). 's Hodie! (This Day) is played.

 

The stage is decorated with a special appearance by Nam Kyung-joo, a musical actor representing Korea. Nam Kyung-joo, who captivates the audience with his distinctive singing and dancing performances, is a first-generation musical actor who has been active in musicals such as Empress Myeongseong and Hamlet. This performance will provide good memories to the citizens of Changwon.

 

In the final stage, a medley of Christmas carols was prepared. The carol medley arranged by Lee Min-kyung starts with Silver Bell, then you can enjoy the ‘Christmas carol medley’ that is loved every cold winter, such as Look Out the Window, White Christmas, Drummer Boy, and Jingle Bells, with an orchestra and chorus.

 

Changwon Special Mayor Hong Nam-pyo said, "I hope you have a meaningful time to end the year with choral music full of hope that announces the approach of a warm winter."

제보는 breakgn@naver.com
ⓒ 브레이크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