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대축제 VR·AR 체험관 운영

김희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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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 VR·AR 체험관 운영
기사입력: 2022/09/22 [17:07]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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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아리랑대축제 VR·AR 체험관 운영  © 김희수 기자


[브레이크뉴스=김희수 기자] 밀양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밀양아리랑대축제 현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체험관을 운영한다.

 

시는 삼문 솔밭 옆에 자리한 송림체험관 내에 ‘VR·AR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은 VR시뮬레이터, 밀양관광 VR키오스크, VR카드보드, AR컬러링북 등 다양한 4차산업을 오감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영남루, 위양못 이팝나무, 종남산 진달래 등 밀양의 관광지 18곳을 VR로 체험하는 밀양관광 VR키오스크와 VR카드보드, HMD기기를 머리에 쓰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바닷속, 우주여행, 마그마코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가상현실로 체험하는 VR시뮬레이터 등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만한 체험장비들을 갖추고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체험관 한켠에서는 VR카드보드를 직접 조립해 휴대폰을 끼워서 얼굴에 쓰고 밀양관광 VR콘텐츠와 다양한 유튜브 VR콘텐츠 등을 체험해 보고, 영유아 등 어린 친구들은 AR컬러링북에 있는 공룡과 곤충을 직접 색칠해서 앱을 통해 AR체험도 해볼 수 있다.

 

김영근 공보전산담당관은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VR·AR 체험관dl 남녀노소 불문하고 즐거운 체험거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ration of the Miryang Arirang Grand Festival VR/AR Experience Center

 

The city of Miryang operates VR (virtual reality) and AR (augmented reality) experience halls for tourists visiting the Miryang Arirang Grand Festival from the 23rd to the 25th.

 

The city operates a ‘VR AR experience zone’ in the Songrim Experience Center located next to Sammun Pine Field.

 

The experience zone is a space where you can experience various 4th industries such as VR simulator, Miryang tourism VR kiosk, VR card board, and AR coloring book with your five senses.

 

Miryang Tourism VR Kiosk, VR card board, HMD device, and various contents such as undersea, space travel, magma coaster, etc. We are fully prepared to enhance the satisfaction of our visitors by equipping them with experience equipment that will attract many people's interest, such as a VR simulator that allows you to experience the game in virtual reality.

 

In addition, in one corner of the experience hall, assemble a VR card board and put it on your face and put it on your face to experience Miryang tourism VR contents and various YouTube VR contents. You can also try AR experiences.

 

Kim Young-geun, a public affairs and computer manager, said, "It will be a pleasant experience for tourists who visit the Miryang Arirang Festival, regardless of age or 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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