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일하고 즐기며 머물고 싶은 청년친화도시 추진”

청년네트워크와 시민과의 데이트 진행…청년정책 공유

정철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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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일하고 즐기며 머물고 싶은 청년친화도시 추진”
청년네트워크와 시민과의 데이트 진행…청년정책 공유
기사입력: 2022/09/22 [16:46]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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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일 진주시장 9월 시민과의 데이트 모습. 사진제공=진주시청.  © 정철규 기자



[브레이크뉴스=정철규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안동 진주문화제작소에서 2022 청년네트워크 위원들과 9월 ‘시민과의 데이트’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청년네트워크는 진주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에서 39세 미만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총 42명을 선발해 구성, 진주시와 청년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1월 2기가 구성돼 청년의 삶과 관련된 청년정책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발굴·제안하는 청년 대표 소통기구로 활동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위원들은 청년 고용 확대 및 일자리 질 향상,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 및 청년 복지에 대해 논의됐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청년들이 일하고 즐기며 머물고 싶은 청년 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다”며“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미래산업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주행 중”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ju Mayor Jo Gyu-il, “Promoting a youth-friendly city where people want to work, enjoy and stay”

Dating with the youth network and citizens… Sharing youth policy

 

Jinju Mayor Jo Gyu-il announced on the 22nd that he had a “date with citizens” in September with members of the 2022 Youth Network at the Jinju Cultural Center in Daean-dong.

 

The Youth Network is a communication channel between Jinju City and the youth by recruiting young people between the ages of 19 and 39 who live or work in Jinju City and select a total of 42 people.

 

The second group was formed in January of this year and is working as a representative communication organization for young people to discover and propose youth policies related to the lives of young people.

 

The youth committee members who attended the meeting discussed the expansion of youth employment and job quality improvement, revitalization of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for the city where young people want to stay, and youth welfare.

 

Mayor Jo Gyu-il said on this day, “We are promoting a youth-friendly city where young people want to work, enjoy and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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