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개방형 브리핑실' 개선 의지 있나?

공보관 "새로운 공간 생기면 확장 하겠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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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개방형 브리핑실' 개선 의지 있나?
공보관 "새로운 공간 생기면 확장 하겠다"
기사입력: 2022/09/22 [11:06]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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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애 김해시의원 5분 자유발언 모습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지난 14일 이미애 김해시의원은 "프레스센터(일명 기자실) 선진화를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후 김해시 공보관은 2023년 하반기 즈음에 새로운 공간을 확보해 모든 기자들이 자유로이 취재를 할 수 있도록 ‘개방형 브리핑실’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주장한 것은 공간 확보의 문제가 아니라 김해시가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공보관은 이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개방형 브리핑실은 생각하기에 따라 아주 간단한 문제다. 지금 있는 공간을 개방형 브리핑실로 바꿔서 많은 기자들이 자유롭게 출입을 할 수 있도록 변경을 해주면 간단한 문제인데, 이를 왜 하지 못하는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고 있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미애 의원은 "김해시 소유의 어떤 자산이든 공간 활용을 잘못하거나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기득권자들이 이를 독점으로 점유를 하게되면 감시기관인 시의회와 감사관은 이를 바르게 잡아주는 기능이 살아있어야 김해시가 건강하게 성장하게 되는데 유독 기자실 만큼은 이런 기능이 작용되지 않고 있어 보인다"며 "이는 외부에서 바라보는 김해시를 부정적인 모습으로 잘못 비춰질 수 있기에 기자들 스스로가 먼저 기득권을 내리고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줘 프레스센터 선진화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imhae City, is there any will to improve the 'open briefing room'?

 

Public Affairs Office "I will do it if there is a new space"

 

On the 14th, Lee Mi-ae, a member of the Gimhae City Council, gave a five-minute free speech under the title, "I urge the advancement of the press center (aka press room)."

 

After that, the Gimhae Public Affairs Office announced that it would secure a new space around the second half of 2023 to secure an ‘open briefing room’ so that all reporters could freely report.

 

However, lawmaker Lee said, "What the five-minute free speech argued was not a matter of securing space, but that the city of Gimhae should change his mind, but I think the public affairs office is not aware of this accurately."

 

Rep. Lee said, "The open briefing room is a very simple problem, depending on what you think. It is a simple problem if you change the space you are currently in to an open briefing room so that many reporters can enter and exit freely. ' he pointed out strongly.

 

Assemblyman Lee Mi-ae said, "If any property owned by Gimhae-si is misused or used inappropriately, or if the vested interests monopolize it, the city council and auditors, the monitoring agencies, must have the function of correcting it in order for the city of Gimhae to be healthy. It is growing, but it seems that this function is not working as much as the press room.”

 

She said, "This can be misrepresented as a negative aspect of Gimhae City viewed from the outside, so I hope that the reporters themselves will first lower their vested interests and show a win-win situation to contribute to the advancement of the press center,"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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