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제1회 오두산 숲멍 축제 개최

숲이 전하는 가을 편지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2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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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제1회 오두산 숲멍 축제 개최
숲이 전하는 가을 편지
기사입력: 2022/09/21 [15:28]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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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오두산 숲멍 축제 포스터  © 양영석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영석 기자] 고성군이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상리면 오두산치유숲에서 제1회 오두산 숲멍 축제를 개최한다.

 

오두산 숲멍 축제는 경남 고성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마켓 등이 열릴 계획이다.

 

행사는 주말 일정 간 주제별로 다양한 행사가 기획돼 매일매일 색다른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축제 첫날인 23일 ‘가을 숲캉스’를 주제로 오프닝이벤트 및 전통 기획공연이 열리며 둘째 날인 24일은 ‘마법의 숲멍’을 주제로 건강차 체험, 마술 및 지역 예술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치유의 숲멍’을 주제로 한국 예술종합학교 공연과 핸드팬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MC와 함께하는 숲속 토크쇼, 숲멍 산책, 숲멍 마켓, 전시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을 대표하는 즐겁고 유익한 치유의 숲, 치유의 축제로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seong-gun holds the 1st Odusan Forest Meong Festival

Autumn letter from the forest

 

Goseong-gun will hold the 1st Odusan Forest Meng Festival at the Odusan Healing Forest in Sangri-myeon for three days from the 23rd to the 25th.

 

The Odusan Forest Meong Festival plans to hold a variety of performances, experiences, and markets, centered on local businesses and local residents in Goseong, Gyeongsangnam-do.

 

During the weekend, various events are planned according to themes, so you can enjoy a different festival every day.

 

On the 23rd, the first day of the festival, an opening event and a traditional planned performance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Autumn Forest Cance', and on the second day, the 24th, health tea experience, magic and local art performances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Magical Forest Meng'.

 

On the last day, the 25th, a performance by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a hand fan performance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Healing Forest Meng’.

 

In addition, it is expected to welcome the audience with rich and colorful attractions such as a talk show in the forest with MC, a walk in the forest, a market in the forest, and an exhibition.

 

Governor Lee Sang-geun said, "I hope it develops as a fun and beneficial healing forest and healing festival representing Go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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