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필리핀 근로자 35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주윤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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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필리핀 근로자 35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기사입력: 2022/09/20 [16:56]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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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행사  © 주윤한 기자


[브레이크뉴스=주윤한 기자] 거창군은 20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4차 입국 환영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계절근로자 35명은 지난 19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이날 신청농가와 외국인 근로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하고 환영하는 축하자리를 가졌다.

 

4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은 지난해 10월 29일 필리핀 타를락주 푸라시와 체결한 MOU를 통해 입국한 35명이며 이들은 5개월간 딸기, 과수, 산양삼, 식량작물 등 9개 농가에 배치돼 가을철 추수로 바쁜 농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2022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97명이 입국했으며 2022년 거창군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총 146명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하반기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뿐만 아니라 농촌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농업인들이 인력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개최되는 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에 푸라시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근로자들과 만남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2월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86명의 5차 입국을 앞두고 있으며 2023년 도입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eochang-gun enters foreign seasonal worker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35 Filipino workers enter the country, hopes to alleviate the labor shortage in rural areas

 

On the 20th, Geochang-gun held the 4th welcome event for foreign seasonal workers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Thirty-five foreign seasonal workers who entered Korea arrived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the 19th, and on that day, the applicant farms and foreign workers gathered in one place to greet and welcome each other.

 

The fourth foreign seasonal workers entered the country through an MOU signed with Pura City, Tarlac Province, Philippines on October 29 last year, and they were deployed to 9 farms including strawberries, fruit trees, wild ginseng, and food crops for five months for harvest in the fall. We plan to support busy farmers.

 

Currently, 97 people entered the country through the foreign seasonal worker program in the second half of 2022, and a total of 146 seasonal workers entered Geochang-gun in 2022.

 

Gu In-mo, governor of Geochang-gun, said, “I hope that the foreign seasonal workers who entered the country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will be of great help to farmers.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we can focus on agriculture,” he said.

 

Meanwhile, during the Geochang Hanmadang Grand Festival, which will be held from September 29 to October 2, Pura Market and other officials will be invited to have a meeting place with workers.

 

In December, 86 foreign seasonal workers are expected to enter the country for the fifth time, and they plan to conduct a demand survey for introduction i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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