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 김해시의원 "기자실, 상주 기자가 이권개입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진주시, 개방형 브리핑실 모범 사례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20 [15:47]
종합뉴스
정치
이미애 김해시의원 "기자실, 상주 기자가 이권개입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진주시, 개방형 브리핑실 모범 사례
기사입력: 2022/09/20 [15:47]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미애 김해시의원 5분 자유발언 모습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이미애 김해시의원은 20일 MBC 아침마당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해시 기자실의 잘못된 관행을 다시 한번 꼬집었다.

 

이 의원은 "김해시 기자실이 모든 기자들의 방이 아닌가보다"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정상적인 기자실이라면 다양한 여론을 청취하는 공간이면서 여러 매체의 기자들에게 취재 활동에 편의를 제공해야 하지만 상주하는 기자가 이권개입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자체가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특히 국민세금으로 지급되는 광고비 집행을 친한 기자들을 위주로 집행하면서 비판적인 기사를 쓰지 못하는 등 언론 본연의 역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광고집행의 공정성을 말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진주시의 예를 들며 기자실을 잘 운영하는 모범적인 지자체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김해시에서 이렇다 할만한 반응을 보이고 있진 않지만 김해시도 이번 일을 통해 언론사의 출입을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개방형 통합브리핑실을 설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Mi-ae, a member of the Gimhae City Council, revealed her position in the open briefing room through a radio interview

 

In an interview with MBC Morning Madang on the 20th, Rep. Lee Mi-ae Kim Hae-shi pointed out once again the wrong practices of Gimhae-si's press room.

 

Rep. Lee responded to the moderator's question, "I don't think the Gimhae press room is the room for all reporters." "If it is a normal press room, it is a space to listen to various opinions and it should provide convenience to reporters from various media, but a resident reporter should intervene. It seems that the local government is providing a structure that has no choice but to do this.”

 

In particular, she pointed out that she is not fulfilling the original role of the media, such as not being able to write critical articles while she mainly executes advertising expenses paid by national taxes to close reporters.

 

Rep. Lee said, "I wanted to talk about the fairness of advertising execution," he said.

 

He continued, "Although the city of Gimhae has not yet shown any significant response, I hope that the city will set up an open integrated briefing room where media companies can freely enter through this event."

 

제보는 breakgn@naver.com
ⓒ 브레이크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