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수첩] 이미애 김해시의원 발언 이후

김해시 공보실,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민한 문제" 고민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19 [14:56]
종합뉴스
사회
[취재수첩] 이미애 김해시의원 발언 이후
김해시 공보실,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민한 문제" 고민
기사입력: 2022/09/19 [14:56]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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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지난 14일 이미애 김해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밝힌 "프레스센터 선진화 촉구" 발언에 대해 김해시가 아직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해시의회는 공보실에 이에 대한 답변을 21일까지 요청해 놓은 상태이며, 김해시 공보실에서도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민한 문제라 아직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히고, 시의회의 요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진 기자단 운영에 대해서도 기자단 운영은 기자단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 공보실에서는 이렇다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자단은 운영이 되고 있고 이 기자단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자단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기자가 기자를 기자단에 넣을지 말지를 판단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기자단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따라 언론의 변화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 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통신사와 인터넷 언론사를 대하는 공보실의 모습에서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야 할 공보실의 현실을 볼 수 있다.

 

1인 미디어 시대라고 한다. SNS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입수하기도 하고 밖으로 내보내기도 하는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김해시는 발빠르게 대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후보시절 스스로를 소통왕이라고 말하며, 어느 세대와도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는 다양한 방법으로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번 이미애 시의원이 발언한 "프레스센터 선진화 촉구"도 다양한 방법의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김해시의회의 입장을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 공보실은 이런 변화의 흐름에 냉정하리 만큼 지혜로운 판단을 통해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행정이 잘 이행되길 기대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s Note] After Lee Mi-ae's remarks by Kim Hae-si

 

Gimhae City Public Affairs Office, "A sensitive issue to be looked at from various angles"

 

On the 14th, it was confirmed that the city of Gimhae had not yet prepared anything for the remarks made by Lee Mi-ae, a city council member of Gimhae, in a five-minute free speech on the 14th, saying, "I call for the advancement of the press center."

 

The Gimhae City Council has requested an answer from the Public Affairs Office by the 21st, and the Gimhae City Public Affairs Office is a sensitive issue that will be looked at from various angles.

 

Regarding the continued operation of the press group, the press office said that the press group had no authority as it was voluntarily operated by the press group.

 

However, the press group is in operation, and in order to enter the press group, you need to get permission from the group, he said.

 

According to the change and flow of the times, the change of the media company is changing in various forms. However, we can still see the reality of the public affairs office, which should lead the trend of the times, in the appearance of the public affairs office that deals with telecommunication companies and internet media companies.

 

It is called the one-man media era. Gimhae city seems to need to respond quickly to the changes and trends of the times, in which information can be obtained and exported through various methods through SNS.

 

Hong Tae-yong, the mayor of Gimhae-si, described himself as the king of communication during his candidacy, emphasizing that communication with any generation is possible. This is interpreted as meaning to listen to the voices of citizens through communication in various ways.

 

"Calling for the advancement of the press center", which city councilor Lee Mi-ae said this time, also seems to show the position of the Gimhae City Council to reach out to citizens through various communication channels.

 

The Gimhae City Public Affairs Office expects that the administration worthy of the slogan of “Gimhae, a warm and happy city where dreams come true” will be well implemented through a judgment wise enough to be sober in the flow of these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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