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시민이 직접 뽑은 우수공무원 시상

적극행정 12명 상장 수여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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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이 직접 뽑은 우수공무원 시상
적극행정 12명 상장 수여
기사입력: 2022/09/16 [16:02]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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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6일‘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6일 시정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시민 및 전 부서를 대상으로 추천받은 20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외부 전문가 심사와 2,008명의 시민이 참여한 시민투표를 거쳐 최우수 3명, 우수 3명, 장려 6명을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는 비수도권 최초 마켓컬리 물류센터를 유치한 투자유치단 김선영·김창식 주무관과 각종 민원의 온상이던 10년 묵은 빈집을 철거한 마산합포구 월영동 오현석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에는 경제살리기과 공명숙 담당 및 이선우 주무관, 진해구 덕산동 변혜승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장려에는 신교통추진단 김정호 담당, 건설도로과 이성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홍성희 담당 및 김성민 주무관, 마산합포구 현동 이지영 담당, 마산합포구 행정과 강민영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우수공무원에게 시장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업무에 적극행정으로 노력한 우수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 때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행정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전 직원들이 관행과 선례를 뛰어넘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Award for Outstanding Public Officials Directly Selected by Citizens

 

12 Active Administration Awarded Certificates

 

Changwon Special Mayor Hong Nam-pyo announced on the 16th that he had held the ‘Award for Outstanding Public Officials in Active Administration in the First Half of 2022’ at the municipal meeting room.

 

Among 20 cases of active administration recommended by citizens and all departments in order to create and spread an active administrative public service culture, the city went through an external expert review and citizen vote with 2,008 citizens participating. was finally selected.

 

Kim Seon-young and Kim Chang-sik, the director of the investment promotion group, who hosted the first Market Kurly logistics center in a non-metropolitan area, and Oh Hyun-seok, who had demolished a 10-year-old vacant house, a hotbed of various complaints, were selected.

 

Myeong-sook Gong and Seon-woo Lee in charge of the Economic Revitalization Department and Seon-woo Lee in charge of Deoksan-dong, Jinhae-gu were selected for excellence. The Masan Happo-gu Administration Department and Kang Min-young, the head of the department, were honored with the award.

 

The city awarded market listings and rewards to outstanding public officials, and gave incentives to the winners in personnel awards.

 

Changwon Special Mayor Hong Nam-py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excellent public officials who silently worked hard for their duties in the midst of a rapidly changing administrative environment. We ask that you go beyond that and work with a creative and challenging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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