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농업기술원, “마늘 바이러스 무병종구” 분양

재배농가 종구 갱신 시 품질 및 생산성 향상 효과

김희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9/01 [15:03]
종합뉴스
사회
경남도농업기술원, “마늘 바이러스 무병종구” 분양
재배농가 종구 갱신 시 품질 및 생산성 향상 효과
기사입력: 2022/09/01 [15:03] ⓒ 브레이크뉴스경남
김희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는 도내 마늘 주산지역을 대상으로 생장점 배양 마늘 바이러스 무병종구를 분양했다.  © 김희수 기자


[브레이크뉴스=김희수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는 지난 8월 31일, 도내 마늘 주산지역을 대상으로 생장점 배양 마늘 바이러스 무병종구를 분양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창녕군 등 6개 기관에 2품종(대서, 남도)의 바이러스 무병종구 970kg을 분양했는데, 이는 전년도 604kg보다 370kg 증가한 것으로, 전년도에 무병종구를 분양받은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분양량을 확대했다.

 

분양된 종구는 종구증식 전문농가나 기관의 증식 과정을 거쳐서 농업기술센터의 주도 아래 일반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생장점 배양 마늘 바이러스 무병종구는 일반종구에 비해 바이러스 감염률은 23~27% 절감되고, 생산성은 20~64% 정도 향상된다. 이로 인해 향후 종구가 지속적으로 보급될 경우 우리 도의 마늘 품질 및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원은 향후 무병종구의 원활한 주산지 보급을 위해 일반종구 및 이품종의 혼입을 방지하고, 병충해 방지, 관·배수관리 등 생육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인종 소장은 “우리 도에서 생산한 마늘 생장점 배양 무병종구는 일반종구보다 바이러스 감염률이 낮아서 품질 및 생산성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우리 도 마늘 종구의 성공적인 보급을 위해, 농업인과 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원활한 종구 보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nam Provincial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Garlic virus disease-free” sales

 

Effect of improving quality and productivity when renewing growing farms

 

The Onion Research Institute of Gyeongsangnam-do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announced on the 1st that on August 31st, garlic virus-free seeds cultured at the growth point were sold to the main production area of ​​garlic.

 

This year, 970 kg of virus-free species were sold to 6 institutions including Changnyeong-gun, which is 370 kg more than 604 kg in the previous year. enlarged

 

The sold seeds will go through the breeding process of specialized breeding farms or institutions, and will be distributed to general farms under the leadership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Growth point cultured garlic virus disease-free seed cells reduced the virus infection rate by 23-27% and improved productivity by 20-64% compared to normal seed cells. As a result, it is expected that the quality and productivity of garlic in our province will improve if Jonggu is continuously distributed in the future.

 

The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urged people to prevent the mixing of common and different varieties, prevent pests and pests, and thoroughly manage growth, such as management of irrigation and drainage, for the smooth distribution of disease-free breeding districts in the future.

 

Director Ha In-jong said, “Disease-free seeds grown in garlic grown in our province have a lower viral infection rate than general seeds, and thus have the effect of improving quality and productivity. For the successful dissemination of garlic seeds, cooperation between farmers and institutions is of paramount importance, and we ask that we do our best to distribute seeds smoothly.”

ⓒ 브레이크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