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마산합포스포츠센터-경남대” 업무협약

“전문인력 양성·체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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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마산합포스포츠센터-경남대” 업무협약
“전문인력 양성·체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기사입력: 2022/08/25 [15:54]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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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합포스포츠센터와 경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시설관리공단 산하 마산합포스포츠센터와 경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협력 △체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생 현장실습 지원 등이다. 

 

센터는 9월부터 진행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우선 30명의 학생들에게 수영과 스쿼시 시설을 제공해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 시설을 이해하고 졸업 후에 하게 될 일들을 미리 경험하면서 체험의 시간을 제공한다.

 

그동안 경남대는 관련학과 학생들이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이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실전을 경험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창원시설공단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학생들에게 더 많이 제공이 된다면 학생들은 많은 경험을 통해 졸업 후 진로 선택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원 센터장은 “경남대뿐만 아니라 창원에 있는 대학에서 우리 공단이 가지고 있는 시설을 잘 활용한다면 학생들의 교육 프로그램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 공단에 있는 전문 강사들도 학생들에게 재능 기부를 통해 다양한 경험들을 가르쳐 진로 선택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산스포츠센터는 9월부터 매주 수·목 한 시간씩 장소를 제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Facilities Corporation, “Masan Happo Sports Center-Kyungnam University” business agreement

 

Joint development of “professional manpower training and physical education program”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The Masan Happo Sports Center under the Changwon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and the Department of Sports Science at Kyungnam University announced on the 25th that they had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training professional manpower and educational cooperation for local youth.

 

The main contents of the agreement are △Educational cooperation to foster professional manpower △Joint development and operation of sports programs △Support for field training for students.

 

The center will provide swimming and squash facilities to 30 students in the field training program starting in September so that they can experience it firsthand.

 

In the meantime, Kyungnam University suffered a lot of difficulties because there was no environment for students of related departments to practice. He said that if more are provided to students, they will have a lot of experience and will be of great help in choosing a career after graduation.

 

Center Director Lee Dong-won said, “If the facilities of our industrial complex are well utilized not only at Kyungnam University but also at universities in Changwon, it will act as a positive factor in the students’ educational programs.” It will help you choose a career by teaching a variety of experiences through this program.”

 

Meanwhile, Masan Sports Center announced that starting in September, it will provide a place for one hour every Wednesday and Thursday so that students can experience a variety of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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