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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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기사입력: 2022/08/25 [10:34]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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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25일 명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는 25일 명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명서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경협 마을세무사와 창원시 납세자 보호관이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해 명서시장 상인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했다.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금 고민(양도소득세, 증여세, 취득세 등)이 생겼을 때, 마을세무사로 등록된 세무사가 무료 세무 상담으로 주민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도로, 현재 창원시에서는 17명의 마을세무사들이 재능 기부로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이날 세금상담을 받지 못했더라도 창원시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는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조영완 창원시 세정과장은 “재능기부로 서민들의 세금고충 해결에 적극 나서주고 있는 마을세무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는 10월 19일 동마산시장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Visiting Village Tax Accountant Consultation Day’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The city of Changwon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had operated a ‘Visiting Village Tax Accountant Consultation Day’ for merchants in the Myeongseo Market at the Myeongseo Market Merchants Association’s office on the 25th.

 

At the event, Kim Kyung-hyeop, a village tax accountant and a taxpayer's guardian in Changwon City, acted as tax solvers and provided free consultations on the concerns of merchants in Myeongseo Market about national and local taxes.

 

The village tax accountant system, which has been in effect since 2016, is a system in which, when tax concerns arise (transfer income tax, gift tax, acquisition tax, etc.) With their talent donations, village tax accountants are answering questions about national and local taxes for residents who have difficulty receiving tax advice, such as small businesses, traditional market merchants, and the underprivileged.

 

Even if you did not receive tax consultation on that day, the list and contact information of the village tax accountants in Changwon City can be found on the city website, at the City Hall Tax Division, each Gu Office Tax Division, and Eup/M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 am deeply grateful to the village tax accountants who are actively working to resolve the tax grievances of the common people by donating their talents,” said Cho Young-wan, head of the cleaning department of Changwon City.

 

The next ‘Visiting Village Tax Accountant Consultation Day’ will be held on October 19th from 2pm to 4pm at Dongmas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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