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2022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성황리 개최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8/18 [15:42]
지역뉴스
창원시
창원특례시, ‘2022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2022/08/18 [15:42]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후 기념 촬영 모습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는 청소년들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 증진과 관심 제고를 위해 16~18일 실시한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미래 경제주체로 활약할 청소년에게 사람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사회적경제에 대해 소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에는 관내 중학생 20명, 17~18일은 초등학교 5~6학년생 40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실시됐다.

 

총 5개의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함께한 이번 캠프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쉽게 풀어내기 위해 학생과 멘토단이 팀을 구성하여 교육을 진행했고, 팀빌딩 활동, 공유물품 및 영상 제작 등 체험활동을 병행하여 흥미를 끌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멘토분들과 함께 학습을 하니 사회적경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내년에도 이런 캠프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등의 참가 소감을 전했다.

 

장승진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2022 Youth Social Economy Camp’ successfully held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The city of Changwon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had successfully completed the ‘Youth Social Economy Camp’ held from the 16th to the 18th to enhance the understanding and interest of the youth in the social economy.

 

This camp was prepared to introduce young people who will play an active role in the future economy about the social economy that prioritizes the value of people and to educate them on the importance of a society in which we live together. On the 16th, 20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 district were held free of charge, and on the 17th and 18th, 40 students in 5th-6th grades of elementary school.

 

In this camp with a total of 5 social economy companies in the district, students and mentors formed a team and provided training in order to easily unravel the meaning of 'social economy', which may feel a bit unfamiliar. It attracted interest by doing experiential activities such as production.

 

Th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camp said, “I was able to learn a lot about social economy through this camp”, “It was a great help to understand the social economy by studying with mentors”, “If there is a camp like this again next year, I will participate again.” I want to do it,” he said.

 

Jang Seung-jin, head of the job creation division, said, "I hope this camp will give young people an opportunity to be interested in and understand the social economy."

제보는 breakgn@naver.com
ⓒ 브레이크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