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사천시 올해 첫 벼 수확

정철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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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사천시 올해 첫 벼 수확
기사입력: 2022/08/17 [14:04]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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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벼 수확 모습. 사천시 제공  © 정철규 기자


[브레이크뉴스=정철규 기자] 사천시는 용현면 온정리 259번지 외 1필지 조진규 씨 논에서 올해 첫 벼베기(해담벼)가 실시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월 15일 조 씨 농가에서 수확한 벼는 해담벼로 약 5,200㎏(130가마) 규모다.

 

지난 4월 초에 파종해 5월에 이앙한 조생종인 해담벼로 조기 재배에 좋으며, 쌀알이 작으면서 맑고 윤기가 흐르는 우수한 밥맛으로 알려진 품종이다.

 

수확한 벼는 마트에 추석 명절용 햅쌀로 판매될 계획인데,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to News] The first rice harvest this year

 

The city of Sacheon announced on the 17th that the first rice harvesting (Haedambyeo) of this year was carried out at 259 Onjeong-ri, Yonghyeon-myeon, and 1 lot and 1 lot.

 

The rice harvested by Mr. Cho's farm on August 15th is Haedambyeo, which weighs about 5,200 kg (130 kilns).

 

Haedambyeo, an early cultivar that was sown in early April and transplanted in May, is good for early cultivation.

 

The harvested rice is planned to be sold as new rice for Chuseok holidays in supermarkets, an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ble to capture the taste of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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