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하늘에서 바라본 함안 여항면 주서리 다랑이 논

양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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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하늘에서 바라본 함안 여항면 주서리 다랑이 논
기사입력: 2022/08/10 [19:01]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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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바라본 함안 여항면 주서리 다랑이 논  © 양영석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영석 기자] 하늘에서 바라본 함안군 여항면 주서리 다랑이 논. 다랑이 논이 층계를 이룬 모습이 장관이다.

 

인근에는 산책하기 좋은 봉성저수지와 함께 함안의 주산인 해발 770m의 여항산이 있으며, 여항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자연생태 산책로 여항산 둘레길이 이어져 있다.

 

또한, 여항면에는 조선시대 정한강 선생이 이곳의 경치에 매료되어 별천지라 불렀던데서 이름이 유래된 별천계곡이 있으며, 연중 맑은 물이 흐르고 수심이 깊지 않아 여름철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to News] Juseo-ri rice field in Yeohang-myeon, Haman seen from the sky

 

View from the sky in Juseo-ri, Yeohang-myeon, Haman-gun. It is spectacular to see the terraced rice fields forming steps.

 

Nearby is Bongseong Reservoir, which is a good place for a stroll, and Yeohangsan, the main mountain of Haman, at 770m above sea level.

 

Also, in Yeohang-myeon, there is a valley called Byeolcheonji, which was called Byeolcheonji by Jeonghangang during the Joseon Dynasty when he was fascinated by the scenery. It has clear water all year round and the water is not deep, so many people visit it in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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