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 이수영 원장" 취임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15:59]
종합뉴스
사회
"제16대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 이수영 원장" 취임
기사입력: 2022/08/10 [15:59]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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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대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장으로 이수영 前)창녕문화원장이 취임했다.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은 지난 9일 제16대 연수원장으로 이수영 前)창녕문화원장이 취임했다. 이수영 연수원장은 창녕군의회 의장, 경상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제7대) 등을 역임했다.

 

경상남도 교통문화연수원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사업용 운수종사자의 법정교육기관이며 경남도민의 생명보호와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노인, 여성, 청소년 등 교통취약계층 교육과 교통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수영 연수원장은 취임사에서“사회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현 시점에서 항상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준비된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어떤 일이든 같이 고민하고 소통할 것이며 풍부한 도정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과 경남교통문화연수원이 대내외적으로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auguration of the 16th Gyeongsangnam-do Transportation Culture Training Institute, Lee Soo-young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Gyeongsangnam-do Transportation Culture Training Institute took office as the 16th training center director on the 9th, and former) Changnyeong Cultural Center Director Lee Soo-young. Lee Soo-young, the director of the training institute,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Changnyeong County Council and the chairman of the Gyeongsangnam-do Parliamentary Steering Committee (the 7th).

 

Gyeongsangnam-do Traffic Culture Training Institute is a legal educational institution for business transport workers for the prevention of traffic accidents and advancement of traffic culture. and various other activities.

 

In his inaugural address, Soo-Young Lee, director of the training institute, emphasized that “at this point in time where safety is more important than ever in response to the socially problematic COVID-19, it is necessary to always actively respond and be prepared.” We will do our best so that the Gyeongnam Transportation Culture and Training Center can be a great help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based on our wealth of experience and experienc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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