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창업·투자 기반구축 시급"

민선 8기 최우선 과제 도정과제 좋은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고 투자하기 좋은 경남을 만들기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8/09 [13:25]
종합뉴스
사회
"경남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창업·투자 기반구축 시급"
민선 8기 최우선 과제 도정과제 좋은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고 투자하기 좋은 경남을 만들기
기사입력: 2022/08/09 [13:25]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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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정 정책지원관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정책지원관 이다정 경영학 박사는 경상남도의회 정책프리즘 통권 제34호를 통해, 경남 창업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지적하면서 창업·투자 생태계 기반구축에 관한 정책을 제언했다.

 

이 정책지원관은 "창업과 관련된 정부 지원사업이 매년 확대되고 있고, 기술력을 보유한 신생 기업들의 창업과 성장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인센티브나 지원책이 지원책이 늘어나고 있지만, 생존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스케일업 성과 역시 미비하여 창업·투자 생태계 조성이 미흡한 실정이다"고 밝혔다.

 

경남의 주력산업들이 4차산업 혁명의 변화에 맞추어 혁신을 이루지 못하고 경쟁력이 약화되어, 경남의 청년들은 투자환경이 나은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경남 각 지역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기반 주력산업 개편으로 경남의 주력산업인 ICT와 빅데이터-5G-AI 기술 융합으로 경남 산업구조에 대한 디지털 혁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경남지역은 산업화 수준이 높고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조업 중심의 엔지니어들이 많다는 것은 장점으로 꼽았다. 이어 기술기반 창업은 부가가치가 높고, 질좋은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아, 기술기반 창업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와 발맞춰 경남도도 지역 성장기업에 대한 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 펀드를 조성해 창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으며, 벤처투자자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점은 희망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다정 정책지원관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확실한 역활분담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멘토링이나 컨설팅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것 등은 전문 민간기업에서 담당하고 공공에서는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해, 민간기관도 스타트업에 일정 부분 자금을 투자하게 함으로써 공공에서는 스타트업 지원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고, 동시에 민간기관도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t is urgent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start-up and investment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n Gyeongnam"

 

8th popularly elected priority task Progress task Creation of good jobs

 

Making Gyeongnam a good place to do business and invest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Dr. Da-jeong Lee, Business Administration Officer, Policy Support Officer, through the Policy Prism Voluntary No. 34 of the Gyeongsangnam-do Council, accurately pointed out the current status of startups in Gyeongsangnam-do and suggested policies for establishing a foundation for the startup and investment ecosystem.

 

“The government support projects related to start-ups are expanding every year, and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incentives and support measures for start-up and growth of startups with technological prowess are increasing, but the survival rate is low, and scale-up performance is also increasing,” said Lee. It is insufficient to create an ecosystem for startups and investment,” he said.

 

As Gyeongnam's main industries fail to innovate in line with the change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ir competitiveness is weakened, the youth of Gyeongnam are moving to the capital area where the investment environment is better. He pointed out that digital innovation for the industrial structure of Gyeongnam is necessary due to the convergence of ICT and big data-5G-AI technologies, which are Gyeongnam's main industries.

 

The Gyeongnam region has a high level of industrialization, has an extensive network, and has many manufacturing-oriented engineers. Next, technology-based startups have high added value and high quality job creation effects, increasing the importance of technology-based startups.

 

In line with this, Gyeongnam Province has created an investment fund to promote investment in local growth companies, continuously increasing support for start-ups and venture businesses, and providing opportunities for local businesses to grow and develop through venture investors. The point, he pointed out, is hopeful.

 

Lee Da-jeong, director of policy support, said, "For a company to grow and develop continuously, it must lead to a definite division of roles. By boldly improving the system supporting the startups and allowing private institutions to invest a certain amount of money in startups, the public should increase the likelihood of success in startup support projects, and at the same time, private organizations should go in a direction to strengthen their roles and responsibiliti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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