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창원시에 ‘선풍기·여름 이불’ 기탁

창원시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2000세대에 지원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7/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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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시에 ‘선풍기·여름 이불’ 기탁
창원시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2000세대에 지원
기사입력: 2022/07/13 [13:44]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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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오른쪽 세번째)이 창원시 홍남표 시장에게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와 여름 이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남은행 제공  ©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BNK경남은행이 13일 창원시에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기탁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창원시청을 방문해 홍남표 시장에게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와 여름 이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BNK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1000대와 여름 이불 1000채는 창원시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2000세대에 지원된다.

 

최홍영 은행장은 “창원시가 운영하고 있는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주간’의 취지에 깊이 공감해 여름용품을 기탁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극심한 폭염과 고유가 시기가 겹쳐 취약계층들이 여름나기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작년에 비해 예산 2000만원을 더 투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탁한 선풍기와 여름 이불이 지역 소외계층 가구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 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창원시가 펼치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BNK경남은행은 7월 말까지 창원시를 포함해 경남 시ㆍ군과 울산광역시가 추천한 소외계층 총 6900세대에 약 2억 상당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지원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NK Kyongnam Bank, donated ‘Fan Fan/Summer Quilt’ to Changwon City

Supported by the city of Changwon to support 2000 households from the vulnerable, including low-income families

 

BNK Kyongnam Bank donated ‘BNK Cool Summer Fan and Summer Comforter’ to Changwon City on the 13th.

 

Bank President Choi Hong-young visited Changwon City Hall and delivered ‘BNK Cool Summer Fan and Summer Duvet Deposit Certificate’ to Mayor Hong Nam-pyo.

 

1000 BNK Cooling Summer Fans and 1000 Summer Futons donated by BNK Kyongnam Bank will be provided to 2,000 households from the vulnerable, including low-income families, recommended by Changwon City.

 

Choi Hong-young, president of the bank, said, “I deeply sympathized with the purpose of the ‘Cool Summer Sharing Week’ run by the city of Changwon, so I donated summer supplies. In particular, this year, due to the extreme heat wave and high oil prices, it is expected that the vulnerable will have a lot of difficulty in summer, so we invested 20 million won more than last year,” he said.

 

He continued, “We hope that the donated fans and summer blankets will help local underprivileged households overcome the sweltering heat of summer. We will continue to actively participate in projects for the underprivileged by Changwon City.”

 

By the end of July, BNK Kyongnam Bank is providing fans and summer blankets worth about 200 million won to a total of 6,900 households of the underprivileged, recommended by Gyeongnam cities and counties and Ulsan Metropolitan City, including Cha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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