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에 양해영 의원 선출

"시민 위해 협치하며 건강하고 생산적인 의회상 정립"

정철규 | 기사입력 2022/07/05 [17:08]
지역뉴스
진주시
진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에 양해영 의원 선출
"시민 위해 협치하며 건강하고 생산적인 의회상 정립"
기사입력: 2022/07/05 [17:08] ⓒ 브레이크뉴스경남
정철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5일 진주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에 양해영 의원이 선출됐다. 사진제공=진주시의회.  © 정철규


[브레이크뉴스=정철규기자] 진주시의회가 5일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해 양해영 의원(국민의힘)을 의장으로, 부의장에는 최신용 의원(국민의힘)을 선출했다.

 

이날 오전 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총 22표 중 21표 찬성, 1표 기권으로 만장일치에 가까운 득표율을 보이며 양해영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개원식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관계공무원 및 의원 가족 등이 참석해 진주시의회 개원 이래 첫 여성의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지방자치가 새롭게 도약하는 뜻 깊은 이때 진주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이라는 영예와 의회 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양 의장은 “여・야를 떠나 오로지 시민들을 위해 협치하며 건강하고 생산적인 의회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ju City Council elects Yang Hye-young as the first female chairperson

“Establishing a healthy and productive parliamentary award that works for the sake of citizens”

 

On the 5th, the Jinju City Council held an election for the 9th first half of the presidency, and elected Representative Yang Hye-young (People's Power) as the chairman and Choi Shin-yong (People's Power) as the vice-chairman.

 

At the first plenary session of the 238th Extraordinary Session on the morning of this day, Rep. Yang Hye-young was elected as the chairperson, showing a close unanimity of votes with 21 out of 22 votes in favor and 1 abstention.

 

The ope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Mayor Jo Kyu-il, as well as lawmakers, provincial councilors, public officials and members of the members' families to celebrate the new start of the first female chairperson since the opening of the Jinju City Council.

 

Yang Hye-young, chairman of the Jinju City Council, said through her opening remarks, "This is a significant leap in local autonomy. At this time, she has the honor of being the first female chair of the Jinju City Council and taking on the role of head of the council, so she feels more responsible." .

 

After that, Chairman Yang said, "I will do my best to establish a healthy and productive parliamentary award by cooperating solely for the sake of the citizens, regardless of the opposition parties."

 

*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 브레이크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