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의열체험관 개관

양영석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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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의열체험관 개관
기사입력: 2022/06/29 [11:03]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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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열체험관 전경  


[브레이크뉴스=양영석기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의열체험관”이 오는 7월 1일 정식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11명의 독립운동가 생가지가 모여 있는 내이동 해천거리에 자리한 의열체험관은 지난 4월 28일 개관해 약 2개월간 무료 시범운영을 하는 동안 전시 및 시설을 보완했다.

 

밀양 의열체험관은 국내 유일의 ‘의열 항일운동’ 테마 체험관으로, 의열단이 조직된 1919년으로 기차를 타고 시간 이동해 비밀 독립투사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항일운동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병희 이사장은 “어린이 및 젊은 세대들이 항일독립운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항일독립운동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그 시대 독립운동가들이 가졌던 간절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ning of Uiyeol Experience Center in Miryang-si

 

[Break News = Reporter Yang Young-seok] The Miryang Cit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9th that the “Uiyeol Experience Center” will officially open on July 1.

 

The Uiyeol Experience Center, located on Haecheon Street in Nai-dong, where the birthplaces of 11 independence activists are gathered, opened on April 28, and during the free trial operation for about two months, exhibits and facilities were supplemented.

 

The Miryang Uiyeol Experience Center is the only ‘Uiyeol Anti-Japanese Movement’ themed experience center in Korea, where you can experience the anti-Japanese movement by traveling in time to 1919, when the Uiyeol Corps was organized, and performing various missions as a secret independence fighter.

 

Chairman Lee Byung-hee said, “I hope that children and younger generations can easily understand the history of the anti-Japanese independence movement by directly experiencing the anti-Japanese independence movement and convey the earnest feelings of the independence activists of that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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