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현지 자동차·기계분야 “창원특례시 상설전시장” 개소

글로벌 비즈센터 태국 방콕사무소 현판식 개최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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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현지 자동차·기계분야 “창원특례시 상설전시장” 개소
글로벌 비즈센터 태국 방콕사무소 현판식 개최
기사입력: 2022/06/24 [17:46]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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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방콕 현지에서 창원시 태국 상설전시장 개소식과 글로벌 비즈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는 24일 태국 방콕 현지에서 창원시 태국 상설전시장 개소식과 글로벌 비즈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상설전시장은 태국 방콕의 스리나카린 로드 인근에 소재하며 10개사 내외의 창원 중소기업의 자동차 및 기계분야 제품을 전시하기 위한 공간으로 약25평 규모로 전시장과 바이어 상담공간이 함께 조성되고 있다. 

 

3D영상 등을 활용하여 전기차 모터, 정밀기계 부품 등 참여기업의 제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하반기 중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태국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리 기업과 매칭하기 위한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소속 과학기술응용국 산하 기술협력센터(VTTC)에 상설쇼룸을 개소하여 코로나 유행기간 동안 현지 홍보를 위해 활용한 바 있으며, 이번에 아세안 내 경제대국의 하나인 태국에도 전시장을 마련하게 되었고 이를 창원시 글로벌 비즈센터 태국 방콕 사무소로 지정된 KTE(대표 서영두)에서 맡아 운영하게 된다.

 

글로벌 비즈센터는 해외 현지에서 창원 중소기업들의 통상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창원시가 현지 정부 산하기관이나 민간네트워크를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센터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KTE는 작년 11월에 온라인 협약식을 통해 비즈센터로 지정되었고 이번에 현장에서 현판식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으로 해외 현지로 우리기업들을 파견하고 상설전시장을 개소하게 되었다.”라며 “하반기에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 각국으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거나 해외전시회에 창원시 공동관을 운영할 계획으로, 수출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ned “Permanent Exhibition Hall in Changwon Special City” in the automotive and machinery sector in Thailand

 

Held a signboard ceremony for the Global Biz Center Bangkok office in Thailand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Changwon Special City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Changwon Thai permanent exhibition hall and the signboard ceremony of the Global Biz Center in Bangkok, Thailand.

 

The permanent exhibition hall opened this time is located near Srinakarin Road in Bangkok, Thailand. It is a space to display the automobile and machinery products of about 10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in Changwon. .

 

The products of participating companies, such as electric vehicle motors and precision machine parts, will be displayed using 3D images, and will be operated in earnest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d it is expected to serve as a base for discovering Thai buyers and matching with Korean companies.

 

Last year, the city opened a permanent showroom at the Technical Cooperation Center (VTTC) under the Science and Technology Application Bureau under the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 of Vietnam and used it for local publicity during the corona epidemic. KTE (CEO Seo Young-doo), who was designated as the Bangkok office of the Changwon Global Business Center in Thailand, will take charge and operate it.

 

The Global Biz Center is an organization that supports the trade activities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in Changwon abroad. KTE was designated as the Biz Center through an online agreement ceremony in November of last year, and this time, a signboard ceremony was held at the site.

 

Jeong Hyeon-seop, head of the Economic and Employment Bureau, said, “Due to the COVID-19 pandemic, we have dispatched Korean companies to overseas locations for the first time since 2019 and opened a permanent exhibition hall. We plan to operate a joint pavilion in Changwon for overseas exhibitions, and we will spare no effort to support export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to develop overseas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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