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종이수입증지 7월 1일부터 전면 폐지

인증기, 전자납부 등 납부방법 다양화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15:08]
종합뉴스
사회
경남도, 종이수입증지 7월 1일부터 전면 폐지
인증기, 전자납부 등 납부방법 다양화
기사입력: 2022/06/24 [15:08]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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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가 발행하는 종이수입증지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경상남도는 그동안 각종 수수료 납부방법으로 사용해왔던 종이수입증지를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전면 폐지한다.

 

종이수입증지는 1950년대부터 민원수수료를 현금 대신 납부하도록 지자체에서 발행한 유가증권이다. 인증기 및 신용카드 결제 도입 이후에도 일부 민원처리 과정에서 사용되어 오던 종이수입증지는 민원사무 전산화로 사용이 급감했다.

 

2022년 7월 1일부터 민원수수료 납부 방식 중 하나였던 종이수입증지는 사용이 폐지되며, 요금계기(인증기)와 신용카드 단말기, 전자납부 등의 방식으로 개선된다.

 

종이수입증지 폐지로 민원인이 민원서류 신청 시, 판매처에 방문해 수입증지를 구매 후 일일이 서류에 붙여야 하는 불편함 외에도 증지 분실, 훼손, 위변조, 재사용 등의 부작용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종이수입증지의 경우 2022년 7월 1일부터 별도 환매신청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환매신청은 도청 농협 또는 시·군청 농협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 통장사본, 실물증지, 환매신청서가 필요하다.

 

경상남도 세정과 관계자는 “종이수입증지 폐지로 구매, 보관 등 민원인의 불편 해소 및 훼손, 위변조, 재사용 방지 등 납부의 투명성 제고 효과와 연간 1500만 원 정도의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sangnam-do to completely abolish paper import certificates from July 1.

 

Diversification of payment methods such as authenticator and electronic payment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Gyeongsangnam-do will completely abolish paper import stamps, which have been used as a payment method for various fees, from July 1.

 

Paper import stamps are securities issued by local governments to pay civil complaint fees instead of cash since the 1950s. Even after the introduction of the authenticator and credit card payment, the use of paper import stamps, which had been used in some civil complaint processes, declined sharply due to the computerization of civil affairs affairs.

 

From July 1, 2022, the use of the paper import certificate, which was one of the payment methods for civil service fees, will be abolished, and will be improved to a fee meter (authentication machine), credit card terminal, and electronic payment.

 

With the abolition of paper import stamps, it is expected that side effects such as loss, damage, forgery, and reuse of stamps will be eliminated in addition to the inconvenience of having to visit a vendor to purchase import stamps and attach them to documents when applying for civil documents.

 

Paper import certificates that are not used after purchase can be refunded through a separate redemption application from July 1, 2022. You can apply for redemption by visiting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of the Provincial Office or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of the Si/Gun office.

 

An official from Gyeongsangnam-do's cleaning department said, "With the abolition of paper import certificate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possible to improve the transparency of payment by relieving complaints about purchase and storage, and preventing damage, forgery, and r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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