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송 전 국회의원 12일 별세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6/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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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학송 전 국회의원 12일 별세
기사입력: 2022/06/13 [12:09]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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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송 전 국회의원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16,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학송 전 국회의원이 지난 12일 별세했다.

 

고 김학송 의원은 1952년 경상남도 창원군 진해읍(현 창원시 진해구)에서 태어나, 도천초등학교, 마산고등학교(30회),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이후 대광공업사를 창립하여 운영하고 한국청년회의소 경상남도지구 회장을 역임했다.

 

1991년 지방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정치인의 길을 걸었으며,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진해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신한국당 허대범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된 이후 3선을 역임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이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을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다.

 

평소 지병인 위암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으나 호전되지 않아 요양 중 간으로 전위되면서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관계자는 말했다.

 

빈소는 삼성창원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5일, 장지는 진해천자봉공원묘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ormer National Assemblyman Kim Hak-song dies on the 12th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Kim Hak-song, who served as the 16th, 17th and 18th National Assembly member, passed away on the 12th.

 

The late Rep. Kim Hak-song was born in Jinhae-eup, Changwon-gun, Gyeongsangnam-do (now Jinhae-gu, Changwon-si) in 1952, and graduated from Docheon Elementary School, Masan High School (30 times), and the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at Konkuk University. served as chairman.

 

In the 1991 local elections, he ran for the Democratic Liberal Party as a candidate for the Gyeongsangnam-do parliamentary election and was elected as a full-fledged politician. .

 

He served three terms after running for the same constituency as the Grand National Party candidate in the 16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in 2000. After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in 2017, he expressed his resignation, leaving the words that new alcohol should be put in new bottles.

 

He was receiving treatment for stomach cancer, a chronic disease, but his health deteriorated as he was transferred to the liver during recuperation, an official said.

 

His burial place was set up at Samsung Changwon Hospital, and his death was on the 15th, and his funeral was held at the Cheonjabong Park Cemetery in Jin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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