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 당선인, "시작부터 확실하게 인수팀" 공개

5개분과 위원 10명, 슬림하고 민첩하게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6/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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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당선인, "시작부터 확실하게 인수팀" 공개
5개분과 위원 10명, 슬림하고 민첩하게
기사입력: 2022/06/07 [11:57]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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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이 인수팀과 함께 기자회견을 통해 도정 청사진을 벍히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박완수 당선인은 7일 오전 10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정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앞으로 인수팀은 도정을 운영하면서 340만 도민이 주인이 되는 도정을 위해 정책 방향을 잡아 나갈 것이라"며 "조직 혁신을 통한 일하는 도정, 도민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지역 균형발전,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방안들을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수위 명칭을 경남도정을 확실하게 챙기겠다는 다짐으로 "시작부터 확실하게 인수팀"으로 명명했다고 밝히고 "그동안 도정 공백이 길었던 만큼 하루 빨리 도정을 재정비 해 도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릴 것이라"며 "이를 위해 분야별 덕망과 학식을 갖춘 전문가들과 실무에 밝은 공무원들로 간소하지만 내실 있는 인수팀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인수위원으로 기획조정분과 정시식 경남시민주권연합 대표가 인수팀장을 겸임하게 되며, 이영일 전 보좌관이 위원으로, 산업경제분과는 전 경남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송부용 박사, 국제물류 및 항만을 전공한 정현미 위원이 선정됐고, 건설안전분과에는 경상대 도시공학과 문태현 교수, 도시설계 전문가인 경상대 도시공학과 경임 부교수인 윤영심 위원이 선정됐다.

 

문화복지분과는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을 역임한 정연희 전 의원, 경남대 사회복지학과 하춘광 교수가 위원으로 선정됐으며, 농해양환경분과에는 환경계획 전문가인 박경훈 창원대 기획처장,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인 채동렬 박사가 선정됐다.

 

▲ 정시식 인수팀장이 임무가 마치면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완수 당선인은 "도지사 직속으로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청년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우수한 일자리와 주거환경을 개선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도록 경제회복과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ark Wan-soo, the elected governor of Gyeongnam Province, reveals "a clear acquisition team from the start"

 

5 divisions and 10 members, slim and agile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President-elect Park Wan-su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Gyeongnam Provincial Office Press Center at 10 am on the 7th and revealed the blueprint for the political process.

 

Park-elect said, "The acquisition team will set a policy direction for the township in which 3.4 million residents are the owners while operating the township. We will come up with plans for life,” he said.

 

In particular, he revealed that the name of the transition committee was named "Acquisition Team from the very beginning" with the promise to take care of Gyeongnam Province. It was composed of a simple but substantial acquisition team made up of experts with virtue and knowledge and civil servants who are bright in practice.”

 

As a member of the transition committee, Sisik Jeong, CEO of the Gyeongnam Citizens’ Sovereignty Federation, will concurrently serve as the head of the underwriting team, and former aide Young-il Lee will serve as a member. Professor Moon Tae-hyun of the Department of Urban Engineering at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and Young-Shim Yoon, an associate professor of the Department of Urban Engineering at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who is an urban design expert, were selected for the Construction Safety Division.

 

In the Culture and Welfare Division, former lawmaker Jeong Yeon-hee, who served as the chairperson of the Economic and Environment Committee of the Gyeongnam Provincial Council, and Professor Ha Chun-kwang of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Kyungnam University were selected as members. has been selected

 

President-elect Park Wan-su said, "We will form a Youth Policy Committee under the direct control of the governor and improve the economic recovery and constitution so that young people do not leave the metropolitan area in search of jobs by improving the quality of jobs and residential environments needed for young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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