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메타버스로 진행된 진흥위원회와의 만남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 방향 수립논의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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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메타버스로 진행된 진흥위원회와의 만남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 방향 수립논의
기사입력: 2022/05/17 [14:14]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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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문화콘텐츠산업 진흥위원회 회의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문화콘텐츠산업 진흥위원회 회의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난 3월 16일 콘텐츠 산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발족되었으며, 정혜란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영화감독, 기자, PD, 건축사, 웹툰 작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처음으로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메타버스에서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메타버스에서 궁금한 점들을 질의하거나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소연 위원은 “창원문화복합타운의 공간은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하는 공간으로 구성해야 한다”라고 전하면서, “너무나 흔한 문화복합 공간의 형태가 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하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이 공간을 ‘창원 문화의 중심지’로 느끼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의견을 남겼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물리적인 공간을 떠나 함께 참여하고 작업하는 하이브리드 근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위와 같은 논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창원문화복합타운이 디지털 문화기술 시대에 걸맞은 뉴-콘텐츠 기반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eeting with the Promotion Committee held by Metaverse in Changwon Special City

 

Discussion on the establishment of the direction for normalization of Changwon Cultural Complex Town

 

[Break News = Reporter Lee Seong-yong] On the 17th, the Changwon Special City held a meeting of the Cultural Contents Industry Promotion Committee on the Metaverse platform to discuss ways to normalize the Changwon Cultural Complex Town.

 

The committee was established on March 16th to reflect various opinions on the development of the content industry, with 15 people including public officials, city councilors, university professors, film directors, reporters, producers, architects, and webtoon writers, with 2nd Vice Mayor Jeong Hye-ran as the chairperson. was composed

 

This conference was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e metaverse, where there are no restrictions of time and space, providing a different experience to the participants. Members who attended the meeting actively communicated by asking questions or exchanging opinions on the metaverse.

 

Member So-yeon Lee, who attended the meeting, said, “The space of Changwon Cultural Complex Town should be composed of a space where citizens and artists can coexist. We need to make this space feel and participate as 'the center of Changwon culture'."

 

Lee Yoo-jeong, head of the Culture and Arts Division, said, “Hybrid work, where people can participate and work together apart from physical space, is becoming more important. We will do our best to be re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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