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용평리, ‘’시니어카페 바리스타 교육“ 수료

시니어 카페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기대

양영석기자 | 기사입력 2022/05/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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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용평리, ‘’시니어카페 바리스타 교육“ 수료
시니어 카페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기대
기사입력: 2022/05/17 [14:39]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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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들거점센터 시니어카페 바리스타 교육’수료식  


[브레이크뉴스=양영석기자]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지난 13일 ‘한들거점센터 시니어카페 바리스타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수료한 바리스타 교육은 용평리 도시재생 뉴딜 활성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용평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건축 중인 한들거점센터 내 1층 시니어카페의 운영주체 육성을 목표로 SCA 국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본적인 이론과 커피를 직접 제조하는 실습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3월 3일부터 2개월간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대부분의 교육생들이 50 ~ 60대의 중장년 시니어 계층이었지만, 교육에 대한 열의와 진지한 노력으로 2일 치러진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에 전원 합격해 9명의 시니어 바리스타가 탄생했다.

 

교육생들은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것을 배우려니 젊은 시절보다 배움에 속도가 느려 냉가슴을 앓았지만, 강사님과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직원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이렇게 바리스타가 되어 큰 감사를 드린다.”며 “한들거점센터가 완공되면 시니어카페 운영주체가 되어 용평리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성창진 바리스타 강사는 “시니어카페를 위해 교육을 받는 주민 분들의 연령이 높고 본업이 있어서 우려를 많이 했지만 교육을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성취도가 높아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 강의는 끝났지만 관내 주민으로서 그동안 쌓아왔던 노하우와 경험들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시니어카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재현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마을주민들의 역량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게 다각도로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쌍방향소통으로 교육성과의 극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앞으로도 고심할 것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탄생한 시니어 바리스타들이 낙후된 있는 용평리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ongpyong-ri, Hamyang, completed ''Senior Cafe Barista Training''

 

Expectation of job creation through senior cafe operation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Hamyang-gun Urban Regeneration Support Center (Chairman Son Jae-hyeon) held a completion ceremony for the ‘Handeul Base Center Senior Cafe Barista Education’ on the 13th.

 

The barista training completed this time was carried out as part of the Yongpyong-ri Urban Regeneration New Deal Activation Support Project, and through the Yongpyong-ri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he obtained SCA International Barista Certificate with the goal of nurturing the operator of the senior cafe on the first floor of the Handeul Base Center under construction. It consists of basic theories for coffee and practical training to make coffee.

 

The training was held for two months from March 3rd, and most of the trainees were middle-aged seniors in their 50s and 60s, but all nine senior baristas passed the barista certification exam held on the 2nd due to their enthusiasm and sincere efforts for education. was born

 

The trainees said, “I tried to learn new things at a young age, but I felt cold and heartbroken because of the slow learning pace compared to when I was young, but I am very grateful for becoming a barista like this with the encouragement and help of the instructor and the staff of the Urban Regeneration Field Support Center.” When the Handeul Base Center is completed, I will try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Yongpyong-ri by becoming a senior cafe operator.”

 

Barista Instructor Seong Chang-jin said, “There were a lot of concerns because the residents receiving training for the senior cafe were older and had a full-time job. The lecture is over, but as a local resident, I will do my best for the successful operation of the Senior Cafe through continuous communication using the know-how and experience I have accumulated.”

 

Son Jae-hyeon, head of the Hamyang-gun Urban Regeneration Support Center, said, “The Hamyang-gun Urban Regeneration Support Center is working hard to provide support from various angles so that the villagers can fully develop their capabilities.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maximize educational outcomes through two-way communication, and we sincerely hope that the senior baristas born through this education will revitalize the underdeveloped old downtown of Yongpy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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