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늪지에서 습지 배워요

합천군자원봉사센터, 모두의 습지2 프로그램 진행

양영석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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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늪지에서 습지 배워요
합천군자원봉사센터, 모두의 습지2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22/05/16 [17:24] ⓒ 브레이크뉴스경남
양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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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안녕캠페인, 모두의 습지2’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브레이크뉴스=양영석기자] 합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합천군 대양면 정양늪에서 미리 신청을 받은 군민 15명과 함께 ‘안녕캠페인, 모두의 습지2’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진행한 프로그램은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및 도자원봉사센터, 경남 람사르 환경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정양늪 해설사가 설명하는 습지 탐방과 습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습지 생물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알리기 위해 습지에서 자라는 쌍떡잎식물 ‘마름’을 활용한 마름열매 가방고리 만들기와 습지 생물 및 풍경에 대한 도감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습지를 둘러보니 새롭게 보였다”며 “직접 눈으로 본 습지와 생물들을 그려보면서 습지의 중요함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체험활동도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규수 행정과장은 “우리가 가진 습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습지 보존의 필요성을 알게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gyang Wetland, learn about wetlands

 

Hapcheon-gun Volunteer Center, Everyone’s Wetland 2 Program

 

[Break News = Reporter Yang Young-seok] The Hapcheon-gun Volunteer Center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had held the 'Hello Campaign, Everyone's Wetland 2' program on the 14th in Jeongyangneup, Daeyang-myeon, Hapcheon-gun, with 15 residents who received an application in advance.

 

The program held on this day was part of a carbon neutral campaign in which 18 city and county volunteer centers and provincial volunteer centers in Gyeongnam, and the Gyeongnam Ramsar Environment Foundation participated together. and wetland cleanup activities.

 

In particular, in this program, to experience and inform the beauty of wetland creatures, they had time to make a bag ring using a dicotyledonous plant, 'Ramaru', which grows in wetlands, and to make an illustrated book about wetland creatures and landscapes.

 

A student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said, “I looked around the wetlands while listening to the explanations of the interpreters, and it looked new. told

 

“I hope it will be a meaningful time for us to feel the preciousness and beauty of wetlands and to understand the necessity of conservation of wetlands,” said Gyu-su Lee, head of the administrative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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