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 중앙발 대형악재에 휘청

"오거돈 이어 박완주 성비위 제명" 와이라노...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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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불어민주당 경남, 중앙발 대형악재에 휘청
"오거돈 이어 박완주 성비위 제명" 와이라노...
기사입력: 2022/05/14 [09:03] ⓒ 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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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1 지방선거를 10여일 앞두고 "박완주 성비위 제명"이라는 악재를 만나 가뜩이나 고전하고 있는 경남에서는 중앙발 대형 악재로 카운터 펀치를 맞은 겪이 됐다.

 

제8회 지방선거를 10여일 앞둔 경남은 지난 3.9 대선의 영향으로 민주당의 지지율이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대형 악재가 터지면서 보수성향이 강한 경남에서 오히려 상대 진영에 빌미만 제공해 준 셈이 됐다며 한 지지자는 깊은 한 숨만 내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로 양문석 후보가 경남 곳곳을 누비며 민주당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고 이어 허성무 창원시장도 지역을 누비며 민주당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판세를 뒤집을 만한 이슈가 없는 것이 이번 선거의 특징이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김경수 경남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허성곤 김해시장, 김일권 양산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강석주 통영시장, 백두현 고성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등이 민주당 출신의 단체장으로 당선되었다.

 

하지만 이번 제8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후보난까지 겪고 있어 172석의 제1 야당임에도 불구하고 밀양, 산청, 함양, 거창, 의령에서는 후보조차 내지 못하고 있어 체면을 구기고 있다.

 

이런 와중에 중앙발 대형 악재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결과는 6월1일 선거가 끝나면 알 수 있겠지만 지역 여론은 그다지 밝아 보이지는 않아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of Gyeongsangnam-do is shaken by a large-scale bad news from the center

 

"After Oh Keo-don, Park Wan-joo was expelled from the Gender Committee" Wairano...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In Gyeongnam, where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as already struggling with the bad news of "Park Wan-ju's expulsion from the sexual assault committee" 10 days before the June 1st local election, it suffered a counter punch with a large-scale bad news from the center.

 

In Gyeongnam, 10 days before the 8th local election, the Democratic Party's approval rating has been stagnant due to the influence of the 3.9 presidential election. One supporter who said that it was enough is only taking a deep breath.

 

Yang Moon-seok, a candidate for the Democratic Party's governor of Gyeongnam Province, is sweeping across Gyeongsangnam-do, creating a Democrat wind, followed by Changwon Mayor Heo Seong-moo, sweeping the district and creating a Democratic wind.

 

In the 7th local electio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P) elected Gyeongnam Provincial Governor Kim Gyeong-su, Changwon Mayor Huh Seong-mu, Gimhae Mayor Heo Seong-gon, Yangsan Mayor Kim Il-kwon, Geoje Mayor Byeon Gwang-yong, Tongyeong Mayor Kang Seok-ju, Goseong-gun Baek Du-hyeon, and Namhae-gun Jangchungnam as head of the Democratic Party.

 

However, in the 8th local election, the Democratic Party is suffering from a shortage of candidates, and despite being the first opposition party with 172 seats, it is losing face as it cannot even offer candidates in Miryang, Sancheong, Hamyang, Geochang, and Uiryeong.

 

In the midst of this, the results of how the big bad news from the center will affect the Democratic candidates in this local election will be known after the June 1st election, but the local public opinion does not seem to be very b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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