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을 멈추게 하는 “마산해양신도시 매직쇼”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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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을 멈추게 하는 “마산해양신도시 매직쇼”
기사입력: 2022/05/13 [16:27]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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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물감을’을 뿌려놓은 듯 유채꽃의 노란 물결이 때늦은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는 13일 마산해양신도시에 ‘노란 물감을’을 뿌려놓은 듯 유채꽃의 노란 물결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바로 옆 ‘초록 물결’의 청보리밭에는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싱그러운 푸르름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때를 놓친 상춘객들은 ‘바다 위 꽃동산’을 찾아와 봄 내음 가득한 유채꽃과 청보리밭에서는 지난 봄 즐기지 못했던 봄꽃을 대신해 유채와 청보리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마산해양신도시 외곽을 두르는 3.2km 호안 산책로는 보는 방향에 따라 각각의 모습으로 시민들과 상춘객들을 유혹하며 마지막 봄의 자태를 드러내며 떠나는 봄의 향기와 다가오는 여름의 뜨거운 열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전 유휴부지를 활용해 11만㎡ 면적에 유채꽃밭 8만㎡, 청보리밭 3만㎡를 각각 조성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 노란 유채꽃 밭을 거니는 힐링의 장소 마산해양신도시  


지역의 첫 해양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해양신도시에는 현대미술관과 창원형디지털밸리 그리고 지방(국가)정원을 비롯해 마산권 내 체류형 관광시스템 구축을 위해 호텔, 생활형 숙박, 문화관광복합시설 등이 들어서고 사시사철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인근 상권에 활력소를 불어 놓는 것은 물론 지역 예술인들에게도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어갈 것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asan Maritime New City Magic Show” that stops your steps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On the 13th, as if 'yellow paint' had been sprayed on Masan Marine New Town, the Changwon Special City captures the hearts of tourists with the yellow wave of rape flowers. The fresh green that makes the heart flutter is showing off.

 

It is also a place where people who miss their time come to the ‘Flower Garden on the Sea’, where they can relieve their dissatisfaction with rapeseed and green barley instead of the spring flowers they couldn’t enjoy last spring in the rapeseed and green barley fields full of the scent of spring.

 

The 3.2km shoreline promenade that surrounds the outskirts of Masan Maritime New Town is a place where you can enjoy the scent of spring leaving and the hot passion of the coming summer at the same time, revealing the last appearance of spring, enticing citizens and spring breakers with different shapes depending on the viewing direction.

  

Changwon City uses the idle land before the Masan Maritime New Town development to create 80,000 m2 of rapeseed fields and 30,000 m2 of green barley fields on an area of ​​110,000 m², providing them as a place of healing for citizens who are tired of Corona.

 

In the new maritime city, which is expected to be the first maritime landmark in the region, a hotel, living accommodation, and cultural tourism complex will be built to build a stay-type tourism system in the Masan area, including the Contemporary Art Museum, Changwon Digital Valley, and a local (national) garden. By attracting tourists in all seasons, it will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revitalize the nearby commercial district, as well as open up a new cultural arena for local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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