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합창으로‘부부의 날’의미 되새겨요”

부부의 날 기념 부부(夫婦)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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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합창으로‘부부의 날’의미 되새겨요”
부부의 날 기념 부부(夫婦)
기사입력: 2022/05/12 [14:00] ⓒ 브레이크뉴스경남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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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의 날 기념 시립합창단 제189회 정기연주회 부부(夫婦)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창원특례시는 부부의 화합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시립합창단의 제189회 정기연주회 부부(夫婦)를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4개의 무대로 이루어지며, 첫 무대는 현대 무반주합창 작품인 Ave Maria/ Franz Biebl와 Pater Noster/ Vytautas Miškinis로 시작한다. 이어서 매우 테크닉컬한 루마니아의 현대작곡가 Gyöngyösi Levente의 ‘Dixit in Corde Suo’로 현대 합창음악이 보여주는 신비스럽고 이색적인 화음과 리듬을 바탕으로 현대합창의 아름다움, 낭만, 열정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출연으로는 유럽 굴지의 명작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며, 한국 성악의 긍지를 보여주는 테너 이병삼이 함께하며, 마지막 무대는 부부의 노래 스테이지로 예비부부, 신혼부부, 중년부부에게 드리는 합창음악을 준비하였다. 

 

예비부부에게는 한국 가곡인 윤학준의 <마중>을 신혼부부에게는 소중한 사람에게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Dona Nobis Pacem / Giulio Caccini>를 선사할 것이며, 마지막 중년부부에게는 TV조선 미스터 트롯에서 임영웅 출연자가 부른 노래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사하여 부부의 날의 의미를 더할 것이다.

 

김화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날 음악회에는 부부는 물론 미혼 남녀와 가족 단위의 관람도 가능하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Remember the meaning of ‘Couple Day’ with chorus”

 

Married couple celebrating couple's day

 

[Break News = Correspondent Lee Seong-yong] Changwon Special City will hold the 189th regular concert of the municipal choir to commemorate the day of the couple to awaken the harmony of married couples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Seongsan Art Hall, on the 20th at 7:30 pm. held in the Grand Theatre.

 

The concert consists of four stages, the first of which begins with contemporary unaccompanied choral works Ave Maria/ Franz Biebl and Pater Noster/ Vytautas Miškinis. Next, with the very technical Romanian composer Gyöngyösi Levente's 'Dixit in Corde Suo', based on the mysterious and unique harmony and rhythm of contemporary choral music, the stage will be filled with the beauty, romance and passion of modern choral music.

 

As a special appearance, Lee Byung-sam, a tenor who shows the pride of Korean vocal music, plays the leading role of one of Europe's leading operas, and the final stage is the couple's singing stage, preparing choral music for prospective couples, newlyweds, and middle-aged couples.

 

The newlyweds will be given <Dona Nobis Pacem / Giulio Caccini>, which can provide healing to their loved ones, to the newlyweds, a Korean song by Yoon Hak-jun. The song <The Story of an Old Couple in Their 60s> will be presented to add meaning to the couple's day.

 

Kim Hwa-young, director of the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said, "This concert is open to couples as well as unmarried men and women and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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