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대지면, 생명나무심기 캠페인 실시

양영석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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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지면, 생명나무심기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22/05/12 [14:05] ⓒ 브레이크뉴스경남
양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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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나무심기 캠페인  


[브레이크뉴스=양영석기자] 대지면은 지난 11일 대지면 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미산마을에서 생명나무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창녕군자원봉사센터, 대지면자원봉사협의회 등 20여 명은 LH에서 지원받은 수국‧영산홍 150주를 식재하고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캠페인을 통해 마을의 푸른 숲을 직접 가꿀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대지면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and, tree of life planting campaign

 

[Break News = Correspondent Yang Young-seok] On the 11th, Daeji-ji, together with the Daeji-ji Volunteer Council, held a campaign to plant the Tree of Life in Misan Village.

 

On this day, about 20 people, including Gyeongsangnam-do Volunteer Center, Changnyeong-gun Volunteer Center, and Land Volunteer Council, planted 150 hydrangeas and Yeongsan-hong, which were supported by LH, and improved the environment around the village.

 

A volunteer who participated in this activity said, “It was meaningful to be able to cultivate the green forest in the village through the campaign. We will continue to actively participate in activities to create a pleasant environment on the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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