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면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개강

양영석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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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개강
기사입력: 2022/05/12 [14:17] ⓒ 브레이크뉴스경남
양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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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면 주민자치위원가 노래 교실과 풍물 교실을 개강했다.  


[브레이크뉴스=양영석기자] 하이면 주민자치위원는 10일과 11일 양일간 노래 교실과 풍물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이면 주민들을 위한 하이면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프로그램이며, 노래 교실과 풍물 교실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주 화, 수요일 하이면복지회관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일상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주민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강의에 참여하니 더욱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노래 교실과 풍물 교실을 다시 실시하게 돼 매우 기쁘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이 일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i-myeon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program begins

 

[Break News = Correspondent Yang Young-seok] Hi-myeon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opened a singing class and a pungmul class for two days on the 10th and 11th.

 

This program is a self-governing program for the residents of Hi-myeon, and classes will be held every Tuesday and Wednesday at the Hi-myeon Welfare Center, starting with a singing class and a pungmul class, until the end of the year.

 

One student who attended the program said, “This program has given me an opportunity to take the first step toward daily recovery after lifting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told

 

Chairman Kim Hak-su said, "I am very happy to resume the singing and pungmul classes, which were interrupted due to COVID-19, and I hope that the program will help local residents to soothe their tired bodies and minds after work and improve thei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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